2026년 10월 23일 (금)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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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환 [sonosyh] 쪽지 캡슐

2004-05-29 ㅣ No.67440

여러가지 유혹들 억압들에서 종교와 믿음을 가지기가 날로 어려워지는 것 같군요.

언제나 믿음을 가질수있도록 기도해 봅니다.

 

   주님, 오늘 생각과 말과 행위로 지은 죄와

   의무를 소홀히 한 죄를 자세히 살피고

   그 가운데 버릇이 된 죄를 깨닫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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