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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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뉴스 개편 축하 -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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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4-06-07 ㅣ No.67627

 

 

 

굿 뉴스 개편 축하 - 아쉬운 점

 

 

 굿 뉴스 의 개편(업 그레이드)을 축하드리며,  불철주야  애쓰신 신부님을 비롯한 운영진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 립니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편리하고 재미있는 점도 있지만 아쉬운 점도 있어 말씀드립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종전보다 자유게시판에 들어오기가 여간 불편하지가 않습니다.

 

 아쉬운대로 따뜻한 이야기 게시판 처럼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게시판이 들어가기 쉬워 활성화되고, 자유 게시판이 들어가기 불편하여 위축되면

 

 덜 따뜻한 이야기를 갖고 따뜻한 이야기 게시판을 찾을 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굿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운영진의 건투를 빌며, 배봉균 요아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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