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자유게시판

함세웅은 신부도 아니고 사제도 아니다

스크랩 인쇄

방준 [bangjune11] 쪽지 캡슐

2004-06-10 ㅣ No.67733

- "노무현도 부활 했고, 예수님도 부활 했으니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모시자" 는 것이 함세웅의 말 이다.

 

- 죽어야 부활이다!  용서해야 부활이다!   죽지도,용서하지도 않는자의 권력앞에서 술잔을 들고 건배한 함세웅의 망언이다.

 

-그는 이미 1회성 이벤트 와 인기몰이에 잘못 취하여 있으며, 겸손도,순명도,이웃도,정의도 모두 내 팽겨친 상태로 그의 삐뚤어진 인기에 취하여 도덕과 윤리도 없는 깡패들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현실에 비애를 느낀다.

 

-한국 카톨릭에서 그는 퇴출되어야 할 것이다.    네티즌들 수십만명이 그를 신부로 인정하지 말자는 의견을 내고 있다. 뜻 있는 젊은이 들이 피를 토하며 절규하고 있다. 인터넷이 폐쇄 될 정도로 비난과 탄식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주님! 그러나 저희들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1,416 8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