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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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은 신부도 아니고 사제도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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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도 부활 했고, 예수님도 부활 했으니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모시자" 는 것이 함세웅의 말 이다.
- 죽어야 부활이다! 용서해야 부활이다! 죽지도,용서하지도 않는자의 권력앞에서 술잔을 들고 건배한 함세웅의 망언이다.
-그는 이미 1회성 이벤트 와 인기몰이에 잘못 취하여 있으며, 겸손도,순명도,이웃도,정의도 모두 내 팽겨친 상태로 그의 삐뚤어진 인기에 취하여 도덕과 윤리도 없는 깡패들의 모습으로 변해버린 현실에 비애를 느낀다.
-한국 카톨릭에서 그는 퇴출되어야 할 것이다. 네티즌들 수십만명이 그를 신부로 인정하지 말자는 의견을 내고 있다. 뜻 있는 젊은이 들이 피를 토하며 절규하고 있다. 인터넷이 폐쇄 될 정도로 비난과 탄식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주님! 그러나 저희들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의 뜻대로 하소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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