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1일 (수)
(녹) 연중 제29주간 수요일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자유게시판

시편132~134:1-3

스크랩 인쇄

최명희 [choi98] 쪽지 캡슐

2004-06-10 ㅣ No.67731

132[순례자의 노래]

1)야훼여, 다윗을 생각해 주소서. 얼마나 애썼는지 생각하소서.

 

2)야훼께 맹세하며, 야곱의 전능하신 분께 선서하며 그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3)"야훼 계실 장막을 마련하기까지, 야곱의 전능하신 분이 계실 곳을 찾을 때까지

 

4)나는 내 집에 들어 가지 않겠습니다. 잠자리에 들어 편히 쉴 수도 없습니다.

 

5)눈붙이고 잠들지 못하겠습니다. 눈시울에 선잠조차 붙일 수가 없습니다."

 

6)계약궤가 있다는 말을 에브라다에서 듣고 야알 들에서 그것을 찾았습니다.

 

7)그분 계시는 곳으로 들어 가자.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자.

 

8)야훼여, 당신 쉬실 곳으로 갑시다. 당신의 힘 깃들인 계약궤와 함께 갑시다.

 

9)당신의 사제들은 정의의 옷 펄럭이고, 당신을 믿는 자들 입에서는 기쁨의 환성이 터지게 하소서.

 

10)당신의 종 다윗을 보시고 몸소 기름부어 세우신 왕을 물리치지 마소서.

 

11)야훼께서 다윗에게 하신 맹세, 어길 수 없는 진실된 맹세, "네 몸에서 난 후손을 너에게 준 왕좌에 앉히리라.

 

12)네 후손이 나와의 계약을 지키고 내가 가르쳐 준 법대로 살면, 대대로 네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르리라."

 

13)야훼, 시온을 택하시어 여기에 계시기로 정하시며 이르시기를,

 

14)"이 곳은 영원히 나의 안식처, 여기가 좋으니 나 여기 살리라.

 

15)시온에 먹을 복을 듬뿍 내리고 그 가난한 자들을 배불리 먹게 하리라.

 

16)그 사제들은 구원의 옷을 입고 신자들은 즐거운 환성을 올리리라.

 

17)여기에서 다윗의 뿔이 돋아나게 하고 내가 세운 왕의 등잔에 불을 켜 주리라.

 

18)그의 머리에는 빛나는 면류관을 씌워 주고 그의 원수들에게는 누더기를 입혀 주리라."

 

133[순례자의 노래, 다윗 지음]

1)이다지도 좋을까, 이렇게 즐거울까! 형제들 모두 모여 한데 사는 일!

 

2)아론의 머리에서 수염 타고 흐르는, 옷깃으로 흘러 내리는 향긋한 기름 같구나.

 

3)헤르몬산에서 시온산 줄기를 타고 굽이굽이 내리는 이슬 같구나. 그 곳은 야훼께서 복을 내린 곳, 그 복은 영생이로다.

 

134[순례자의 노래]

1)야훼를 섬기는 사람들아, 야훼의 집에서 밤 새워 모시는 사람들아, 모두들 야훼를 찬양하여라.

 

2)성전을 향하여 손을 쳐들고 야훼를 찬양하여라.

 

3)하늘과 땅을 만드신 야훼께서 시온에서 내리시는 복을 받아라.

 

 



1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7733 함세웅은 신부도 아니고 사제도 아니다|8| 2004-06-10 방준
67732 2003년 이후 '쓰레기만두소' 사용업체 13개|1| 2004-06-10 안창윤
67731 시편132~134:1-3 2004-06-10 최명희
67730 선택봉사자들에게 바랍니다. 2004-06-10 우남순
67728 사제는 기도해야 합니다 2004-06-10 우남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