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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어느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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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어느 스님 :
얼마전 tv 대화 는 , 푸랑스계 미국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음으로 알 수 없어서 한국에 와서 스님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스님은 믿음을 얻지 못하였고 또 하느님의 은총도 소화 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지구상에만 해도 온갖 생물이, 보잘 것 없는 것들도, 또 불완전한 것 들도 존재하고 있는데 하물며 완전한 존재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는님은, 우리의 한정된 인식 능력으로는 , 우리가 그 분을 알고 받아 드리기에는 우리의 그릇이 너무도 작습니다. 조개로 바다 물을 담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하느님을 받아 드릴수 있는 우리의 그릇은 믿음입니다. 하느님은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 도 없고, 우리 지능으로 는 알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계시로써 우리에게 알려 주셨고 그 것으로 우리는 하느님을 알고 또 믿습 니다.
그 스님은 cogito, ergo sum: I think, therefore I am: 나는 생각하니까,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관년론을 말 했습니다. 존재는 나의 주관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고, 나가 생각하거나 말거나, 존재는 실재 하는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는 또 나는 변하며, 예전의 내가 여러 형태로 변해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기는 한국사람이었으며 독립군이었다고 믿고 있는 듯 했습니다. 이 스님을 통해서 보는 불교는 관년론이며, 범신론이며, 윤회설을 신봉합니다.
Albert Einstein, 스님은 말 하기룰, 은 독일의 유다인 이 대량 학살 당한 것을 보고 절대 신이 있는 것 이 아니라고 회의를 표시했습니다. Einstein 은 유다인입니다. 언젠가 Einstein 은 자기가 종교를 갖 는 다면 가톨릭을 선택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가톨릭 교회가 유다인들을 도운데 대한 의사 표시가 아닌가 합니다. 그는 종교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의 마음 속에 무엇이 있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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