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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어느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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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alkim5533] 쪽지 캡슐

2004-06-10 ㅣ No.67743

        불교의 어느 스님 :

 

        얼마전 tv 대화 는 ,  푸랑스계 미국인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을  믿음으로  알 수 없어서 한국에

        와서 스님이 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스님은 믿음을 얻지 못하였고  또  하느님의  은총도 소화

        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지구상에만 해도 온갖 생물이, 보잘 것 없는 것들도, 또 불완전한

        것 들도 존재하고 있는데  하물며  완전한 존재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하는님은,  우리의 한정된 인식 능력으로는 ,  우리가  그 분을 알고 받아 드리기에는  우리의 그릇이

        너무도 작습니다.  조개로 바다 물을  담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하느님을 받아 드릴수  있는  우리의

        그릇은  믿음입니다.  하느님은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고  만질 수 도 없고, 우리 지능으로 는  알

        수 없습니다.  하느님은 계시로써  우리에게  알려 주셨고  그 것으로 우리는 하느님을 알고 또 믿습

        니다.

 

        그 스님은 cogito, ergo sum:  I think, therefore I am:  나는 생각하니까, 존재한다고 말했습니다.

        관년론을 말 했습니다.  존재는 나의 주관으로 인식되는 것이 아니고, 나가  생각하거나 말거나,

        존재는 실재 하는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는 또 나는 변하며, 예전의 내가 여러 형태로 변해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기는 한국사람이었으며  독립군이었다고  믿고 있는 듯 했습니다.

        이 스님을 통해서 보는 불교는  관년론이며, 범신론이며, 윤회설을 신봉합니다.

 

        Albert Einstein, 스님은 말 하기룰, 은 독일의 유다인 이 대량 학살 당한 것을 보고 절대 신이 있는 것

        이 아니라고 회의를 표시했습니다. Einstein 은 유다인입니다. 언젠가  Einstein 은 자기가 종교를 갖

        는 다면 가톨릭을 선택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 가톨릭 교회가 유다인들을 도운데 대한

        의사 표시가 아닌가 합니다.  그는 종교가 없었던 것으로 압니다. 그의 마음 속에 무엇이 있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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