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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환 [sonosyh] 쪽지 캡슐

2004-06-11 ㅣ No.67755

찬미 예수님

저희 집안은 아버지 어머니 누나와 저 이렇게 4가족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누나 모두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저만 성당에 다니고 있거든요

가끔 냉담중인 가족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타는 생각을 종종하게됩니다

하느님을 알고 영원한 생명으로 이끌어주시도록 기도해봅니다

좋은 생각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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