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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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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준 [leeyong] 쪽지 캡슐

2004-06-12 ㅣ No.67789

언젠가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떤 카톨릭 신자가 제탓입니다. 하는  스티커를 남들이 잘 알아볼 수 있도록 승용차 뒷유리에  붙이고 다녔답니다.

 

그런데 , 정말 제탓입니다 를 실천하려면 , 그 스티커는 신자인 운전자가 볼 수 있게 차 앞유리에  붙여서 날마다  되뇌어야 한다는 글이었던 것 같습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세상 살이가 힘들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오늘 하루도 세상을 풍요롭고 즐겁게 만들지 못한 내 탓을  돌이켜보며  항상 웃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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