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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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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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예수님은 어떻게 그 큰 고난을 이겨내셨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버지로부터 종교는 마음의 수양일뿐이야 그리고 성경은 취직잘하고 난후에나 읽어라 혹은 죽기 살기로 살어라 안되는게 어디있느냐 는 식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고통이라고 하기는 부족하지만 마음에는 근심이 쌓이곤 하네요 그래서 종종 예수님의 고난을 생각해봅니다 여러분도 유혹에 흔들리지 마시고 한평생 평화로우시길 빕니다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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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818 | 설악산 설악동 성당 미사시간 변경 | 2004-06-13 | 김재복 |
| 67817 | 거룩한 성체축일에|1| | 2004-06-13 | 정세근 |
| 67811 | 無題|1| | 2004-06-12 | 손영환 |
| 67810 | 은조롱♪ 금조롱♬|5| | 2004-06-12 | 배봉균 |
| 67808 | 아래 음해성 글에 대하여|6| | 2004-06-12 | 임덕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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