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
(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자유게시판

윤금수님

스크랩 인쇄

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6-13 ㅣ No.67831

전직 다이제스트 직원이엇읍니까? 아니면 그와 관련된 곳에 잇엇읍니까?

지금까지 통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린적이 없는데  갑자기 요 며칠간 세 글이 올라왔네요.

그것도 다이제스트 사건(?)이 올라오고나서 부터. 이 사건이 조용해지면 사라질건가요?

여러가지 다이제스트 건과 관련하여 의문이 많네요.특정인과 관련이 있나요 아니면 연락을 서로 주고 받나요.

대통령 선거때도 김대업이라는 이상한.이 나와 선거 깽판을 쳤는데...

아니면 말고 아니죠.

 

잘못된 과거( 수구라고 하더군요)를 고치는게 진보라고 하던데  아니면 말고의 가면은 아니겠지요.

윤학씨가 정말 그런식으로 운영을 했다고 하면  아마  교계차원에서 온전하지 못했을거라 봅니다만....

 

저는 이  사건의 발단은 다이제스트 윤학씨의  글(진보 보수관계)이 마음에 안들어 누군가가 글을 올렸는데

그것이 삭제되니 감정적으로 대응하다보니 이지경으로 오는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그사람이 돈을 벌어 어디에쓰든(누구는 자신이 어디에쓴다고 사회에 낼때마다 자랑하지는 모르겠지만   숨길수도 있고  설혹 공인이라고해서 내역을 다 밝힐 필요가 없잖아요),또 그분이 언제 그 사업을 내놓을지 모르잖아요(이제 궤도에 올라갔으니)  

 

하여튼 윤금수님이 이회사와 무슨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가 궁금하군요.

 

 

 



243 29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7835 하숙하실분 잠만잘분 2004-06-13 이영희
67834 게시판을 보시는 분들|3| 2004-06-13 양대동
67831 윤금수님|29| 2004-06-13 양대동
67830 사냥개와 여우가 다른 점 2004-06-13 배봉균
67829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시복 시성 현양 미사 안내. 서른한번째|1| 2004-06-13 손재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