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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송민옥양 그만 할려구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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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원 [dizimon] 쪽지 캡슐

2004-06-18 ㅣ No.67965

 

송민옥 (2004/06/16) : 동의합니다. 다만 아시면 아파트 채수와 세대수가 다른 점 설명 해주실수 없나요? 몰라서 묻습니다.난서님 그때 떠났지요, 언제든지 돌아 오는 것은 제 마음입니다. 장정원님과

송민옥 (2004/06/16) : 천생연분으로 짝지워진 양선생님이 말려서 맘을 바꾸었지요^^

 

 

당신이 댓글 쓴거 똑바로 보셔. 누가 글 똑바로 못쓰고 적반하장인데요?

당신은 그렇게 생각이 빨라서 맨날 한글 틀리시나? 아무 생각없이 글쓰니까 검토도 안하고 올려서 맨날 한글 틀리는거 아니요?

당신은 생각이 빠르다고 생각하나? 아무 생각없이 사니까 헛소리나 하고 사는 거 아니요? 내 은사님이 헛소리에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합니다. 

내가 보기엔 당신도 생각이 빠르다고 여기지도 않지만 생각이 빠르다는 건 그만큼 쓸데없는 소리를 많이 하는 무뇌충이란 말입니다.    

내가 책이랑 신문 좀 읽고 공부 좀 하라고 했죠?  

누가 이 게시판에서 바보라고 광고하고 다니는데?

주어, 동사도 모르고 한글쓰는 당신이 바보야.

그 나이 먹도록 한글 공부도 제대로 못하셨나?

인생 똑바로 사셔.

내가 집요하고, 끈질긴 면이 있어서 이런 식으로 계속 예의없이 나오면 얼마나 집요한 사람인지 똑똑히 보여주겠어요.

그리고 댁 잘못한 거 반성 좀 하고 남한테 책임전가 하지마셔.

송민옥양 같이 무뇌충들이 쓰는 가장 치졸한 방법이 적반하장에, 남한테 말도 안되는 헛소리로 책임전가하는 거니까.

 

나이값 못하는 인간 송민옥양이 쓴 글 다시 붙여줄테니까 보고 반성 좀 하셔.

이런 글로 마주치지 말고, 정정당당하게 마추치자고 두번째 얘기합니다.

자꾸 예의없이 나오는 건 당신입니다.

 

나이값 못하는 당신이 유치하게 쓴 글입니다.

 

송민옥 (2004/06/17) : 양대동님 그냥 두셔요. 제대로 글을 못 보고 오해한 사람이 바보지ㅋㅋㅋ 꼭 한박자 느리다니까. 한박자 느리다는것은 여유가 있다가 아니라 바보란 말입니다.ㅎㅎㅎ

송민옥 (2004/06/17) : 그러니 저윗글은 나는 바봅니다 하고 광고하는 것이나 다름 없는 것이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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