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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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종교를 갖고 있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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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모태신앙이어서 가톨릭을 믿게 된 분들도 많고
모든 민주국가가 종교의 자유가 있고 자기가 원하는
자신이 속한 종교에 대해 지극한 사랑과 자부심을 갖고
그러나 종교 중에는 옳지 못한 종교들이 있습니다...
자신들의 종교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자신들의 그릇 된 행동마저도
저는 그런 어리석은 종교가 아닌 가톨릭이라는 종교를 갖고
가톨릭은 분명 타 종교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역사적 사회적
그 안에 속해 있는 신자들과 성직자들에 의해서 비난 받을
주님을 뜻을 따라 살아간다고 하면서도 그 마음안에는 진실이
인간이 다양하기에 이런 저런 모습들을 하고 살아갈 수 밖에
제가 이런 얘길 한다고 해서 내 자신이 부끄럽지 않게
가끔 가톨릭 신자들이 들어오는 이 게시판에서 환멸을 느끼기도
물론 대부분의 교우분 글에서 느껴지는 향기로운 사랑의 메시지는
하지만 몇 몇 소수의 사람들의 글에서 느껴지는 지독한 증오와 인간의 탈을 쓴 짐승들의 더러운 울부짖음 같다는 생각이
많은 교우분들이... '서로 사랑해야 한다', '그 마음까지 우리가
옳은 얘깁니다...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세속의 사람들보다는
그런데 저는 그게 잘 안됩니다... 신앙심이 부족하고 수양이
저도 오랜 시간 가톨릭 신자로 살아가면서 주님이 보시기에
특히 교활한 인간들이나 이기주의 화신들의 모습을 볼 때는 그것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종교의 그러한 점을 악용하여 끊임없이 거짓과 음해를
제가 친일과 독재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그들이 수구기득권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국민을 숱하게 죽이고,
그들이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고 올바로 살아가고자 하는
그러나 오히려 그들은 힘없는 서민들과 불쌍한 사람들의
그들을 사랑하는 것이 순서의 우선이 아닙니다...옳고 그른 것에
그리고 억울하게 고통받는 사람들과 힘없는 약자들을
그 다음에 그들의 반성을 통해 용서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이세상에 누가 옳은 얘기를 할 수 있습니까...?
100% 의인이나 100% 정의에 대해 순결한 사람만이 옳은 얘기를
잘못에 대한 판단은 외면한 채 잘못을 지적하는 것에 대한
이곳에서 수구기득권을 옹호하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사랑이라는
그리고는 자신들이 불리할 때가 되면 왜 사랑하지 않느냐고 합니다... 그러면 일반 신자분들이 동조할 때가 있습니다...
왜 정상적인 신자분들 중에도 옳고 그릇된 것에 대한 판단보다는
이렇게 얘기하면 죄송한 얘기가 될 수 있지만... 그 분들은 너무
제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해서 그 분들 보다 잘난 것이
몇 몇 사람들이 그런 분들의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짓을 하지
다양한 의견을 자기들의 그릇된 쪽으로 유도하는 짓을 하지
아시겠지만... 저는 위에서 얘기한 것처럼 어떤 사람들의
저는 이곳에서 누구를 음해하거나 거짓말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대응하다보니 좋지 못한
그런 모습도 지속되면 교우분들의 짜증을 유발시키는
그럼에도 또 반복되는 것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방향이 다르지만 저도 똑같이 나쁘게 보일 것입니다... 저는 그 점에 대해서 감수할 생각입니다...
P.S : 두서없이 쓰다보니 주제도 산만해졌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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