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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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일님, 님의 죽음을 애도하며 주님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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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4-06-23 ㅣ No.68128

 

 

 

김선일님, 님의 죽음을 애도하며 주님품 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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