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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나라 국민임이 부끄럽다. 아아 어찌 우리 잊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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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angelajune] 쪽지 캡슐

2004-06-26 ㅣ No.68191

이나라의 여명, 1950년 6월 25일 김일성과 공산당이 일으킨 동족 상잔의 침략전쟁이 아시아 동쪽 한구석 이름없는 조그만 나라, Korea에 일어나 절대 절명일때 세계의 많은 양심적이고 정의로운 국가들이 자국의 젊은 이들의 피흘림을

무릅쓰고 도와 주었습니다.

 

그당시 그 나라의 어머니 아버지 또 국민들은 "왜 우리가 잘 알지도 모르는

나라에 가서 동서 이념의 희생이 되어야 하는냐, 왜 미국의 뒷꽁무니만 따라 다니며 우리의 아들들이 피를 흘려야 하느냐"고 울부짖고 촛불 집회를 해가며

파병을 반대 했다는 기록 본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뽑고 탄핵 부결로 거듭 거듭 확인한 노무현 정부가 이끄는 대로 나라의 정기를 모을 생각은 없이 집단 이기주의에 사로 잡혀 오직 내 앞만 가리는 국민이 득시글 거리는 이나라의 국민임을 호국 영령 또 이국땅에와 아까운 목숨을 바친 젊은이들의 영령께 부끄럽게 생각 합니다.

 

그분들의 희생과 정의로운 죽음을 기리며 다시 한번 그분들의 이름을 이곳에 일일히 기록할 수없으니 다만 국가와 희생자 수를 여기에 삼가 올립니다.

 

 

- 6.25 전쟁 전투병 파견국가 :
미국, 캐나다, 콜롬비아, 영국, 프랑스, 벨기에, 네들란드, 룩셈부르크, 남아공,

이디오피아, 그리스, 터키, 필리핀, 태국, 호주, 뉴질랜드

-의료지원 국가 :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이탈리아

미국 4,850,000명 참전 (전사 47,000여명, 부상 468,000여명)

영국 22,000명 참전 (전사 1,078명, 부상자 2,674명)

그리스 10,581명 참전 (전사 188명, 부상 459명)

남아프리카공화국 826명 참전(전사 34명)

네델란드 5,322명 참전(전사 120명, 부상 645명)

뉴질랜드 5,144명 참전 (전사 23명, 부상 79명)

벨기에 3,498명 참전 (전사 104명, 부상 336명)

에디오피아 3,520명 참전 (전사 121명, 부상 536명)

콜롬비아 4,314명 참전 (전사 143명, 부상 567명)

태국 3,650명 참전 (전사129명, 부상 1,139명)

프랑스 3,400명 참전 (전사 262명, 부상 1,008명)

필리핀 7,420명 참전 (전사112명, 부상 299명)

오스트레일리아 17,000명 참전 (전사 306명, 부상1,216명)

캐나다 29,940명 참전 (전사 312명, 부상 1,212명)

터키 5,455명 참전 (전사 765명)

룩셈부르크 83명 참전

 

주님 이분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이기적인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그외 민간인 사상자 약 300만

아군 전사 20만 부상자 120만

북괴군 전사 50만 중공군 90만 전사, 추정)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의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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