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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생일선물 고해성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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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해성사를 보았습니다. 오늘은 꼭 성사를 보고 싶었는데, 그만 알람이 안울려서...... 듣지 못한 건지....... 그래도 무작정 늦게라도 성당에 갔는데.... 성모님께서 환히 웃고 계시더군요. 마치 "오늘 너의 생일 선물이다" 라고 말씀하시는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미사마치고 나오시는 신부님께 성사를 청하고 받았습니다. 여지껏 받았던 생일 선물중에 제일 좋고 기쁜 것이었습니다.
하느님께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신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중 성사보신지 1달이 넘으신 분들은 이번주에 고해성사를 권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하시기 위해 얼마나 큰 희생을 치르셨는지.................
성실한 고해성사안에서 항상 하느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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