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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신도 화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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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7-02 ㅣ No.68372

하느님을 위한 일에 남의 눈치를 너무나 의식하는 가톨릭 신자보다는

화끈하게 하느님께 모든 것을 봉헌하는 이 명박 신도 시장이 존경스럽군요.

같은 크리스챤으로서 본받아야 할일이지 욕을 하거나 멸시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징적인 선포에 시비거는 일반인들이 크리스챤의 종교심성을 잘 모르고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님께 봉헌한다고 주님이 가져가지는 않겠지만 가장 좋은 알곡을 바치는 것이

우리의 도리라고 생각하면서 그러지 못한 저가 반성하는 계기가 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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