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성모 마리아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

스크랩 인쇄

이경숙 [BJ2830] 쪽지 캡슐

2004-07-02 ㅣ No.68373

이 름  
제 목  

"4 주인 여러분, 종들을 정당하고 공정하게 다루십시오. 여러분에게도 하늘에 주인이 계시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여러 가지 권고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 있으십시오. ○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문을 하느님께서 열어 주시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비를 말할 수 있도록,1)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나는 그 신비를 위하여 지금 갇혀 있습니다. ○ 그러니 내가 마땅히 말해야 하는 대로 그 신비를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바깥 사람들에게는 지혜롭게 처신하고 시간을 잘 쓰십시오.3) ○ 여러분의 말은 언제나 정답고 또 소금으로 맛을 낸 것 같아야 합니다.4) 그리하여 여러분은 누구에게나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끝인사

사랑하는 형제이고 주님을 위한 직무에 충실한 일꾼이며 나의 동료 종인 디키고가 내 모든 사정을 여러분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5) ○ 그 때문에 내가 디키고를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우리의 형편을 알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게 하려는 것입니다.6) ○ 충실하고 사랑받는 형제 오네시모도 같이 보냅니다.7) 그는 여러분의 동향인입니다. 이들이 이 곳 사정을 여러분에게 다 알려 줄 것입니다.

나와 함께 갇혀 있는 아리스다르코, 그리고 바르나바의 사촌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8) 이 마르코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이미 지시를 받았으니, 그가 여러분에게 가거든 잘 받아들이십시오."



위의 성구는 주교회의에서 퍼온 것입니다. 위의 "바르나바의 사촌 마르코"의 "사촌"은 헬라어
아네프시오스를 번역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다른 모든 바울로 서신에는 주 예수님의 형제들을
지칭할 때 헬라어 아델포스를 사용했습니까 ?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
속시원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출처는 골로사이서입니다.


::: 말을 가지고 논쟁을 벌이지 말라고 하느님 앞에서 엄숙히 명령하시오. 그것은 아무런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듣는 사람들을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 (2디모테오2,14)  
::: 뭐가 속이 답답하신건지 잘 모르겠지만.. 문득 떠오른 구절이 있어서 붙여봤습니다. 형제님께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 질문자체가 유혹으로 보여 답변 거부할랍니다. 질문을 삭제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천주교인이라면서 <영구 동정>이란 말을 다 하나여^^갈수록 과관입니다. 회개하시길 바라며.  
::: 영구 동정성이란 영어로 perpetual virginity인데 뭐가 불만이요 ?


13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375 왜 ? 왜 ? 왜 ? 부활하신 주 예수님께서|9| 2004-07-02 이경숙
68374 성모 마리아의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 2|1| 2004-07-02 이경숙
68373 성모 마리아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1| 2004-07-02 이경숙
68371 첫 금요일 첫첨례6 2004-07-02 김근식
68370 ***크리스찬의 비상 연락망*** 2004-07-02 박순옥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