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
(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성모 마리아의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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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BJ2830] 쪽지 캡슐

2004-07-02 ㅣ No.68374

이 름  
  
제 목  
분도출판사에서 나온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신약성서 마르코 복음서(정양모 신부 역주) 53쪽
각주 ㅍ에는 신약에 나오는 주 예수님의 형제 자매들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친형제들인지 촌수가 먼 형제들인지 명시되어 있지 않다. 6,3에도 형제들과
   자매들이 나오는데 역시 친동기인지 아닌지 설명하지 않는다."

역시 분도출판사에서 나온 한국 천주교회 200주년 신약성서 사도행전(정태현 신부 역주)
35쪽에도 같은 내용의 글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서는 형제라고 하면 친동기를 뜻하기도 하고 그냥 가까운 친척을 뜻하기도
   하는 까닭에, 여기 예수의 형제들이 친동기인지 아닌지 밝히기 어렵다. 개신교 주석가들은
   친동기로 보고 천주교 주석가들 대부분은 가까운 친척들로 본다."

위에서 대부분이라고 했으니 친동기로 보는 천주교 주석가들도 일부는 있는 모양입니다.

::: 본문의 앞뒤를 빼고 그대가 필요한 부분만 이야기 하시는데 제가 아래서 공부하시라고 하였지 그런식 발제를 하라고 한것이 아님니다  
::: 그대가 반박을 할려면 문헌자료속에도 많은 글이 있고 원제는 분도 출판사발제므로 그곳에 가서 이야기 하는것이 순서입니다  
::: 전체의 맥락을 필요한 부문만 끊어서 이야기 한다면 이야기 소재가 안됨니다  
::: 그리고 이곳은 질문의 자리지 그대처럼 주장의 자리가 아님니다 또한 그대의 질문 형식은 예의가 없는것입니다  
:::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신다 와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영 다른말이 됨니다 문맥의 연결을 제대로 안하심이지요!  
::: 나는 주 예수님의 형제 자매들이 친동기라고 단정을 내린 적은 없소이다. 요사이 신자들이 하는 꼴을 보면 성모 마리아가 공경의 대상이 아니라 신앙의 대상이오.  
::: 성모공동구속자(구세주)가 옳다고 주장하는 신자들이 의외로 많소. 성모 마리아가 아무리 위대하다고 하더라도 그분은 피조물이오. 일개 피조물을 영원 그 자체이신 창조주와 동등시하려고  
::: 하는 시도는 용서받기 어려운 우상숭배와 신성모독의 죄악이오.  
::: 닉네임, XXX과 XXX으로 또다시 글을 도배하는 것은 참 잘못된 일이구마. 완전 관리부재의 상태로 몰아부치는 일을 중단하는게 좋겠소. 어떻게 생각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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