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자유게시판

성모 마리아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

스크랩 인쇄

이경숙 [BJ2830] 쪽지 캡슐

2004-07-02 ㅣ No.68373

이 름  
제 목  

"4 주인 여러분, 종들을 정당하고 공정하게 다루십시오. 여러분에게도 하늘에 주인이 계시다는 것을 알아 두십시오.

여러 가지 권고

기도에 전념하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깨어 있으십시오. ○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문을 하느님께서 열어 주시어 우리가 그리스도의 신비를 말할 수 있도록,1)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십시오. 나는 그 신비를 위하여 지금 갇혀 있습니다. ○ 그러니 내가 마땅히 말해야 하는 대로 그 신비를 분명히 드러낼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2)
바깥 사람들에게는 지혜롭게 처신하고 시간을 잘 쓰십시오.3) ○ 여러분의 말은 언제나 정답고 또 소금으로 맛을 낸 것 같아야 합니다.4) 그리하여 여러분은 누구에게나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알아야 합니다.

끝인사

사랑하는 형제이고 주님을 위한 직무에 충실한 일꾼이며 나의 동료 종인 디키고가 내 모든 사정을 여러분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5) ○ 그 때문에 내가 디키고를 여러분에게 보냅니다. 우리의 형편을 알리고 여러분의 마음을 격려하게 하려는 것입니다.6) ○ 충실하고 사랑받는 형제 오네시모도 같이 보냅니다.7) 그는 여러분의 동향인입니다. 이들이 이 곳 사정을 여러분에게 다 알려 줄 것입니다.

나와 함께 갇혀 있는 아리스다르코, 그리고 바르나바의 사촌 마르코가 여러분에게 인사합니다.8) 이 마르코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이미 지시를 받았으니, 그가 여러분에게 가거든 잘 받아들이십시오."



위의 성구는 주교회의에서 퍼온 것입니다. 위의 "바르나바의 사촌 마르코"의 "사촌"은 헬라어
아네프시오스를 번역한 것입니다. 그런데 왜 다른 모든 바울로 서신에는 주 예수님의 형제들을
지칭할 때 헬라어 아델포스를 사용했습니까 ? 귀신이 곡할 노릇입니다.
속시원한 답변을 부탁합니다. 출처는 골로사이서입니다.


::: 말을 가지고 논쟁을 벌이지 말라고 하느님 앞에서 엄숙히 명령하시오. 그것은 아무런 이익이 없을 뿐 아니라 듣는 사람들을 파멸에 이르게 합니다. (2디모테오2,14)  
::: 뭐가 속이 답답하신건지 잘 모르겠지만.. 문득 떠오른 구절이 있어서 붙여봤습니다. 형제님께 평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 질문자체가 유혹으로 보여 답변 거부할랍니다. 질문을 삭제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천주교인이라면서 <영구 동정>이란 말을 다 하나여^^갈수록 과관입니다. 회개하시길 바라며.  
::: 영구 동정성이란 영어로 perpetual virginity인데 뭐가 불만이요 ?


13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375 왜 ? 왜 ? 왜 ? 부활하신 주 예수님께서|9| 2004-07-02 이경숙
68374 성모 마리아의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 2|1| 2004-07-02 이경숙
68373 성모 마리아 영구 동정성 문제 질의|1| 2004-07-02 이경숙
68371 첫 금요일 첫첨례6 2004-07-02 김근식
68370 ***크리스찬의 비상 연락망*** 2004-07-02 박순옥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