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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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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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자매님들 ,
무언가 좀더 서로 좋아지려 했으나 힘이 모자람을 절감하고 이만 떠나 가렵니다 . 안녕히들 계십시오 . 언젠가는 성모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을때 다시 올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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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97 | 아마존 강의 악어와 수달|2| | 2004-07-09 | 배봉균 |
| 68595 | 구노의 아베마리아와 한국천주교(펀글)|2| | 2004-07-08 | 황명구 |
| 68594 | 이제 저 물러갑니다.|4| | 2004-07-08 | 송민옥 |
| 68600 | 감정과 이성 |
2004-07-09 | 박성현 |
| 68596 | 송민옥씨에게... |
2004-07-09 | 이윤석 |
| 68601 | 좀 쉬시죠. |
2004-07-09 | 박성현 |
| 68593 | 교황 요한 23세의 앙콜 방송|4| | 2004-07-08 | 김근식 |
| 68592 | 게시판에 html로 작성한 글 올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04-07-08 | 송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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