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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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 물러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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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교우에게 지요하님이라는 작가님의 조폭식 명예훼손에 항의하는 명분으로 이곳에 머믈러 있었습니다. 너무 오래.....
이제 지요하님의 3탄도 나왔고 많은 분들께서 제 목소리도 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이윤돌님 아니 이윤석님의 억지 궤변 듣기도 지겹고... 떠날 때가 된 모양이지요?
의견은 달랐어도 정재훈 다니엘님의 조심스런 마음씨, 두번 생각하시는 신중함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의견 나눈것 보람으로 생각합니다.
떠날때는 말없이 떠나야 하는데 수양이 덜되었습니다. 양대동님, 송동헌님, 임덕래님....또 말없이 지켜 보아 주신 굿뉴스 네티즌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요.
또한 게시판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은총을 빌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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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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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597 | 아마존 강의 악어와 수달|2| | 2004-07-09 | 배봉균 |
| 68595 | 구노의 아베마리아와 한국천주교(펀글)|2| | 2004-07-08 | 황명구 |
| 68594 | 이제 저 물러갑니다.|4| | 2004-07-08 | 송민옥 |
| 68600 | 감정과 이성 |
2004-07-09 | 박성현 |
| 68596 | 송민옥씨에게... |
2004-07-09 | 이윤석 |
| 68601 | 좀 쉬시죠. |
2004-07-09 | 박성현 |
| 68593 | 교황 요한 23세의 앙콜 방송|4| | 2004-07-08 | 김근식 |
| 68592 | 게시판에 html로 작성한 글 올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04-07-08 | 송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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