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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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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내가 들어 올 곳이 아님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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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근 [jskeml] 쪽지 캡슐

2004-07-07 ㅣ No.68530

친애하는 형제자매님들 ,

 

무언가 좀더 서로 좋아지려 했으나 힘이 모자람을 절감하고 이만 떠나 가렵니다 .

안녕히들 계십시오 .

언젠가는 성모님 이야기를 맘껏 할수 있을때 다시 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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