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이윤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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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08 ㅣ No.68574

김윤이 씨 답변에 문제 해결이라 하셨는데

지금 작가님이 취하시는 것이 해결의 방법이라고 옹호하시는 겁니까?

해결이 지금 까지의 방ㅇ법이 해결책이었나요

해결은 문제 제기한 사람이  모든것을 내놓고 검증해야되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교구에 의뢰를 하시든지

이렇게 실체가 완전히 드러나지 않고 내잘났네 너 잘났네 하면서 다투면 해결이 되나요

지작가가 내용을 내놓고  여기에 윤학싸가 수긍하면 해결되잖아요

뭘 피댔올리면서 서로 자기편을 옹호합니까?

이윤석씨가 저에게 물었죠

내용을 내놓으면 또 딴죽 걸거라고

이윤석씨의 지금 행태로 보면  당신이 그렇게 해왔기 때문에 남도 그럴거라고 생각 하는겁니다.

그렇게 살지 마세요

나는 이건에 대해서는 잘모르기에 별로 언급한것이 없어요

그것이 사실이라면 이건에 대해서는 저는 수긍하고 말지 딴지 걸 생각이 없어요

나는 잘모르는 사항이니까.

하지만  다이제스트사가 명확한 반론을 내놓으면 상황은 달라지겠지요

 

다시 말하지만 지작가님께 빨리 연락해서  확 까발리라고 조언좀 하세요

그래서 문제 해결하자고

그방법외는  달리 해결책이 안나오잖아요

안그러면 계속 추측하고 싸우고  게시판만 더럽혀지니까 

 

 

김윤이님... 다른 방법이라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기도의 방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장 좋은 방법은 맞습니다... 다만 그런 선한 종교적 마음을
이윤석 (2004/07/08) : 이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원리원칙대로 문제 제기가 되고 문제 해결이 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약간 다른 부분이지만 지금껏 잘못된 것이
이윤석 (2004/07/08) : 바뀐 것은 누군가의 노력과 희생이 따르지 않고서는 올바로 바뀌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종교적인 마음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모든 문제를 기도방식으로 풀어갈 수는 없
이윤석 (2004/07/08) : 을 것 같습니다... 누구를 단죄하자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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