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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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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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자유게시판이라지만, 주님 안에 한 형제 자매끼리 치고박고, 물고뜯고 하는 것을 보니 참 서글프네요. 차라리 서로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주는 편이 주님 보시기에 더 낫지 않을까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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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292 |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2| | 2004-06-30 | 남희철 |
| 68291 | 이해인수녀님 글모음~|2| | 2004-06-30 | 남희철 |
| 68290 | 성음악의 향연 | 2004-06-30 | 김근식 |
| 68286 | 가톨릭내 익명의 이단 II(펌)|1| | 2004-06-29 | 황명구 |
| 68285 | 가톨릭내 익명의 이단 I(펌)|2| | 2004-06-29 | 황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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