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월)
(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자유게시판

좀 쉬시죠.

스크랩 인쇄

박성현 [rejipa] 쪽지 캡슐

2004-07-09 ㅣ No.68601

더운 여름이 왔습니다.

아직도 중국에 계시려나.

분투하는 모습은 항상 용감합니다.

더운 여름에 좀 쉬시다가 가을 바람이 슬슬 불어오면 좋은 글 많이 보여주세요.



80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597 아마존 강의 악어와 수달|2| 2004-07-09 배봉균
68595 구노의 아베마리아와 한국천주교(펀글)|2| 2004-07-08 황명구
68594 이제 저 물러갑니다.|4| 2004-07-08 송민옥
68600     감정과 이성 2004-07-09 박성현
68596     송민옥씨에게... 2004-07-09 이윤석
68601        좀 쉬시죠. 2004-07-09 박성현
68593 교황 요한 23세의 앙콜 방송|4| 2004-07-08 김근식
68592 게시판에 html로 작성한 글 올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2004-07-08 송진화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