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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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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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올리신 일련의 글들이 별로 좋은 의미로
님께서 그런 분은 아닐터인데... 어찌보면 저를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것인가 속으로 생각했었는데
무슨 의도로 그러셨습니까...?
제 삶의 가치관을 지저분하게 만드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저는 김광태님이 다시 게시판에 오셔서 아주 반가웠습니다... 예전에 정규환님과의 다툼에서 저는 김광태님의 입장을 지지했고
그 김광태님이 맞는지 의심스럽군요...
제가 님께 서운하게 한 것이 있었습니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한가지 일에도 다양한 생각을
제가 한 행동 중에 지요하님이 시켜서 한 행동은 단 한 개도
맹세합니다...
어쩌면 제가 하는 행동이 지요하님께서는 부담이 될 수도
그 분이 그들에게 좀 더 심하게 대응했다면 아마 쉽게 그러하지
지요하님의 정직하고 우직한 성품 때문에 세련된 유대관계는
그래서 제가 그 분의 옳은 뜻을 더 가슴에 간직하고 싶고
그것이 꼬봉이고, 시다바리고, 똘마니라고 하시는 겁니까...?
자신의 이해관계를 떠난 것이 모두 그런 것일까요...?
그렇다면 누군가를 존경하고 그 존경하는 사람을 위해
우리 교우들은 예수님을 존경하고 그 분을 따르고 (이런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지요하가 예수래~~'하고 또 조선일보같은 한심한 소리를 할 것 같군요...)
그 삶 안에서 이왕이면 좀 더 가치있는 삶을 지향하고
저는 그 가치의 기준이 정의와 평화입니다...
따라서 불의와 폭력을 싫어합니다...
불의와 폭력은 항상 힘을 바탕으로 정의와 평화를 위협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진정 더러운 모습은 거지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는 힘의 논리에 영혼을 빼앗겨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초월적인 힘이 있어도 사랑과 정의를 부르짖으신 분이 있습니다...
만일 제가 가진 힘이 콩알 만큼이라도 있다면 저도 그렇게 사용하며
아무튼 아주 기분이 나쁩니다... 만일 기분 나쁘라고 일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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