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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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수로 선택한 노무현 대통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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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고 정주영 회장의 아들 집 대문 앞...
TV에서의 정치인들의 번들거리는 살찐 미소짓는 얼굴에 정나미가 떨어져오던 나였기에
그러나 나는 17대 총선 에서는 평소 소신대로 불참하였다. 노무현대통령을 추종하는 분들.. 바로 그 분들이...
이제 나는 노무현 대통령과 그를 지지하는 열린 우리당과 그들이 나를 이곳에서 그렇게 만들었다.
나의 생각은 옛것의 좋은 점은 살리고 나쁜 것은 고쳐나가자는 생각뿐이다.
(사람을 "개"라고 한다면 욕설이지만, 개를 "개"라고 할 때는 욕설이 아니지 않습니까? 따라서 마귀 새끼를 마귀 새끼라고 하는 것도 욕설이 아닙니다)
억지로 남의 생각을 내 생각에 맞추려고 하는 짓들은 하지 말아야한다.
나의 블러그 욕설/폭언게시판에 나는 나의 생각을 바꾸게 만드신 분의 글들을 게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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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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