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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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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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이성훈 신부님께서 금호동 주임 신부님이신지는 몰랐어요. 아직 저희 젊은 사람들을 이해하실 오빠 신부님이네요. 반가와요. 언제쩍 사진인지 모르지만 미니켑에 있는 사진을 뵈오니 흐~~미, 아직 젖꼭지까정 물고 계시네용*^^*ㅋㅋ 신부님, 실제 사무장님을 거론한것은 제가 아니라 지요하작가님이죠. 글# 68646의 내용 중간을 보면, 가족이 경황이 없어 성당에 연락을 못했다는 맏상주를 질책을 하며, "차를 몰면서 마음이 놓이지 않아 아내에게 금호동 성당으로 전화를 걸게 한 다음 내가 직접 사무장님께 연유를 말하고 신자들에게 연락해 주시기를 부탁드렸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사무적인 언사를 앞세우시는 듯한 사무장님이 좀 미덥지 않기도 해서 수녀원에도 전화를 드려 연도 부탁을 했습니다." 라고요. 그래서 제가 꼬리글로 연도 부탁을 하려면 레지오 단장님이나 연령회장님의 전화 번호를 정중히 사무실에 여쭙고 직접 그 분들께 전화 할것이지 전화로 사무장님께 뭐라 했기에, 또 그랬다고 한들 이런 게시판에 사무장님을 이런식으로 쓰면 되느냐고 한마디 했지요. 그후 유재범아제가 제가 지워버린 꼬리글을 잘한다고 보물 보관하드시 다시 68651글로 올린 것을 보신 모양이지요. 저의 68641에 붙어있던 원 꼬리글은 몇시간 후에 지워 버렸으니까요.. 전 그런 글 오래 드려다 보고 있는 승미가 아니걸랑요. 신부님, 몇번 신부님 글을 읽어 보아도 아무래도 "양치는 소녀"들이 정확한 상황을 못 전해 드렸나봐요. 제가 남의 상에 맘씨 좋은 사무장님이나 성당의 장례 절차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할리가 있나요? 다만 아무리 상을 당한 상가 가족들이라도 갖출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 말씀을 올린것이지요. 그래서 이신부님이 쓰신 글은 제게 쓰시기 보담 지요하 작가님께 쓰셨어야 옳았다고 생각 하지요. 신부님, 상황이 파악이 되시면 꼬리글 하나 달아 주시면 저도 이글 지워 버릴게요. 글구 신부님 글도 원하시면 신부님 말씀대로 지워 버리시고요. 다시한번 신부님 정말 반갑워요, 가끔 들려서 좋은 말씀, 또 교통정리도 가끔 부탁하면 안되나염??*^^*.
유재범(riufsc) (2004/07/13) : 박미경님이 지운 글을 다시 올린 것이 아니지요. 박미경님이 삭제 하셨기에 삭제도 고려 했으나 무었이 잘못된것인지 모르는 것 같기에 아직 남겨 둔것 입니다.
박미경(angelajune) (2004/07/13) : *^^* 유재범 어재 나설땔 나서야지. 신부님께 마련한 꼬리글 자린데... 뭘 사괄해요? 아재가 사과해야지. 지금 신부님이 그러시자나염. 사무장님은 사무적인 일로 처리 해야 되는 박미경(angelajune) (2004/07/13) : 경우가 있다고. 또 씰데 아닌데 나와서 싸움을 거시나 그래. 이아재 아무래도 정모씨 아닐까?? 제가 싸움을 건다고요? 싸움을 거는 것은 지나가던 행인이 함부로 쓰래기를 버리는 분에게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라고 말하자. 마구잡이로 험한 욕을 한 다음 "니가 나에게 왜 싸움을 거시나" 하는 것이 싸움을 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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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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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27 | 절대자의 이름|1| | 2004-07-13 | 강성형 |
| 68725 | [펌]어느 가톨릭 신자 부부의 (신장)스와핑|5| | 2004-07-13 | 곽일수 |
| 68723 | 삭제하였습니다.|1| | 2004-07-13 | 이성훈 |
| 68729 | 이성훈 신부님께|6| |
2004-07-13 | 박미경 |
| 68731 | 답변입니다.|15| |
2004-07-13 | 유재범 |
| 68718 | 미경이의 일기-애기아빠|1| | 2004-07-13 | 박미경 |
| 68717 | 기독인의 바탕|2| | 2004-07-13 | 강성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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