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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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이의 일기-애기아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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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자기전에 결씸! 친구랑 내기로 공짜 저녁도 조치만 왠만하면 게시판에 아재들과 쌈박질 안하리라. 이유는? 시간도 없고 남친도 싫어하기 때문인것 가타서다. 그 결씨믈 옮기려고 하는 찰라에 비상사태가 발생해뿌따.
요즘 소림사의 지대사님의 비법을 전수받은 강호의 대인으로 알려진 "애기아빠"가 출현한 것이었따!!!
글 제목은 "아기를 키우는 비법"일 것이라는 소문을 정면으로 부정한 "그 글을 읽은 소감에 대한 소감에 대한 소감" 이었따. 나는 황당해따. 아기 볼 시간도 없을텐데?? 내공이 충분치 않았을 것 같다는 짐작이 들었다.
역시 글이 좀 그래따.
아무리 논리가 없는 글을 증명하는라 송대인님이 논리로 설명한 글이라도 논리가 없따 하는 식의 논리였었따.
실제 경우다. 몇몇 겉으로 열씸이었던 가톨릭 신자 아줌씨들이 꼬임에 넘어가 "여호와의 증인"로 멍멍종하여 증언하고 다녔따. 별별 음해를 다해따. 본당에서 신부, 수녀들은 보통 눈이 마저 산다는둥 신자들을 미사때마다 뻘건 포도주 술 멕여 놓고 연보 똔 걷더 치부를 했다는둥 , 심지어는 추기경님은 노망이고 교황은 치매걸린 적그리스도라고 해따.
여호와의 증인 신자들은 반신 반의 하던일 들을 이들의 중언으로 믿게되었따. 왜냐하면 그들은 천주교 신자들이었으니까 인싸이더의 정보니까.
몇몇 증인 신자들이 성당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미사중 포도주를 주는 경우도 있음이 확인이 되었따. 이젠 요지 부덩이다. 이것이 사실이니 다른 것도 다 사실일 수 바께 업따고라고라고라.????
비법을 전수 받았다는 애기아빠가 휘청거리기 시작했따. 소림사 주지 지대사의 시다바리가 돼가는 것을 보니 말이다.
지대사님은 인터넷에 음해의 글을 올리며 자칭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의 길을 동참"한다고 하더니 애기아빠는 한술 더떠 그런 일을 하면 할수록 큰바위 얼굴처럼 얼굴 모습도 예수님을 닮아 진단다. 소림파들의 예수님은 우리가 믿는 예수님과 다른 모양이었따.
그래서 나는 어제의 결씨믈 깨고 일기를 올렸따. 글구 갑짜기 서글퍼졌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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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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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25 | [펌]어느 가톨릭 신자 부부의 (신장)스와핑|5| | 2004-07-13 | 곽일수 |
| 68723 | 삭제하였습니다.|1| | 2004-07-13 | 이성훈 |
| 68718 | 미경이의 일기-애기아빠|1| | 2004-07-13 | 박미경 |
| 68717 | 기독인의 바탕|2| | 2004-07-13 | 강성형 |
| 68716 | 어느 성당의 신자 배가운동(倍加運動)|3| | 2004-07-13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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