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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인의 바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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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기독교계의 교리와 신앙관에 얽매여 첫째는, 우리 각자의 지적 능력의 한계 때문이요,(인식범위의 한계)
윗글은 "정직한" 믿음, 깊은 사유에 바탕을 둔 믿음, 생각하는 믿음이요,
"산타클로스의 본말”이 전도되어있는 지금의 현실같이
오늘날 교회공동체 안에서 일어나고 변화들….
예를들면, 예배참석자들이 무릎 꿇던 것에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교회와 기독사상들의 시대적요구,세상적 요구에따른 그러한 징후적 단서들이요,
자신이 하느님을 인지하고 있는 범위안에서만의
비록 인지하고 있는 그분의 소망에 대한 차이가 있다 할지라도,
그러므로 개인의 신앙에 편견을 버리고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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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723 | 삭제하였습니다.|1| | 2004-07-13 | 이성훈 |
| 68718 | 미경이의 일기-애기아빠|1| | 2004-07-13 | 박미경 |
| 68717 | 기독인의 바탕|2| | 2004-07-13 | 강성형 |
| 68721 | 하느님과 하나님|8| |
2004-07-13 | 김광태 |
| 68716 | 어느 성당의 신자 배가운동(倍加運動)|3| | 2004-07-13 | 배봉균 |
| 68712 |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 시복 시성 현양 미사. 서른두번째 | 2004-07-12 | 손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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