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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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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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도 꾸무럭 거리며 제대로 못 밝히면섬.
좋습니다. 저를 알고 싶다고 애타게 말씀하시니. 사나이 도리로써 만나 드리겠습니다. 어째 호적 등본까지 가지고 나갈까요? 제 여건상 일주일중 하루도 제대로 쉴수 없는 상황이지만(자영업) 박미경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만나 드리겠습니다. 단 제가 저의 정보를 공개 하는 만큼 박미경님도 본인을 밝혀 주시기를 청합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이것의 요구는 박미경님이 하신 것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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