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2일 (목)
(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박미경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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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14 ㅣ No.68769

박미경(angelajune) (2004/07/14) : *^^* 낄데를 끼어야지염. 아무데나 기웃거려요?? 참내. 자신의

정체도 꾸무럭 거리며 제대로 못 밝히면섬.

 

 

좋습니다.

저를 알고 싶다고 애타게 말씀하시니.

사나이 도리로써 만나 드리겠습니다.

어째 호적 등본까지 가지고 나갈까요?

제 여건상 일주일중 하루도 제대로 쉴수 없는 상황이지만(자영업) 박미경님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기 위해 만나 드리겠습니다.

단 제가 저의 정보를 공개 하는 만큼 박미경님도 본인을 밝혀 주시기를 청합니다.

 

다시금 말하지만 이것의 요구는 박미경님이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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