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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2주간 수요일 나는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

자유게시판

유재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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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15 ㅣ No.68812

이미 커다란 피해를 보았는지도 모릅니다.

 

어린아이도 아니고 파장이 클것이라고 생각했으면  심사숙고후  상대를 공격하는것이 정당하지않나요

나이살이나 먹었으면  또 이게시판의 어른이라 생각하면  내가 실수함이 없을까 생각한번 해봄직 안했을까요.

지금이라도 공개가 어려우면 정중히 사과해야함이 마땅한것 아닌가요

 

이미 자료가 일부 공개 되었으니 그만하자, 그자료는 아직 검증도 안되고 알수없는 폭로성 글이지 자료로써

성립이 될수 없는것 아닌가요.검증이 끝나야 자료로 증거물로 대접 받는것이지 .

 밝히기 이전에 공개된것이 무었이 있읍니까.       그회사에 근무한사람이

내놓았으니(그것도 실명이 아닌 비겁하게 익명으로) 명확한 증거다.이렇게 생각합니까?

 

제공해준 분들만 피해볼까 걱정 하십니까

 윤학씨는  마음의 상처뿐 아니라 사회 매장도 가능한데  신경 쓸 필요없다 이건가요?(누구말대로 보수 꼴통이고

기득권자 이니까)

그래서 저는 깨끗하게 공개하고

부정확한 정보로 명에훼손이 되었으면 사과할것은 하고  용서를 빌면되고

만약 윤학씨가 비리를 저질렀으면  사과하고 잡지사 다시 교구로 보내든지 폐간하면 되는것이고

이것이 진보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논지 이자 주장 아닌가요

 

솔직히 공개를 요구합시다

그 내막을 아시는 대변인들(여기서 누군가가 그렇게 표현해서)이 자꾸 장막을 칠것이 아리라

진보답게 한번 행동하십시오

저는 진보의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것 싫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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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요한님은 이러한 자료를 공개할려고 마음 먹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사정에서인지 지요하님은 이러한 자료의 공개를 포기 하셨습니다.

물론 윤학님을 변호하던 분들이 경고하던 명예회손으로 법정에까지 확대될것을 걱정했는지도 모릅니다.

또한 그러한 자료가 공개 됨으로써 그러한 자료를 제공해준 분들이 어떠한 피해를 당할지 몰라서 일수도 있습니다.

또한 이미 지요하님이 밝혔듣이 이미 상당부분 이미 지요하님이 밝히기 이전에 공개된 이유도 있었을 것입니다.

아니면 저의 생각으로는 알수 없는 그런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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