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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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의 일기 - 치시했따 그러나 나도 뒤늦게 깨다라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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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늦은 시간에 알바에서 귀가한 후 자유게시판에 접속하려니 웬일인지 접속이 안 되더어따. 꽤나 흥분한 상태로 낮시간을 보내고 저녁시간을 기다렸던 것인데...
하지만 깊은 잠을 자고 아침 일찍 일어나니 어제 밤에 글을 쓰지 못하도록 하느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신 것임을 깨닫고 그 놀라운 은총에 감사하고 찬미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오늘 어느 분이 자유게시판에 올린 "뒤늦게 깨다라따" 라는 글을 보고 큰 깨달음을 얻었다.
"어리석은 사람들과는 마무 말도 하지 말아라. 아무리 지혜로운 말을 해도 업신여기리라." ( 잠언 23장 9절)
끝으로 자신의 꼬리글을 지운다고 펄펄 뛰던 아제들이 이제는 자기들이 남의 글 싹싹 지워놓고 고발하는 아제들 (전 주제 넘게 모든 독자님들에게 권하지 않습니다) 송봉모 신부님께서 쓰신 "성처와 용서"라는 소책자를 꼭 한 번씩 읽어 보시라고 희망해 봄니다..
과거에 얽매여 살지 맙시다 !!. 저도 앞만 보고 달려갑니다.
주님이 주시는 평화가 정말 여러분과 합께 하시길 빕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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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18 | 유재범님|5| | 2004-07-15 | 양대동 |
| 68817 | 양대동님. | 2004-07-15 | 유재범 |
| 68815 | 미경의 일기 - 치시했따 그러나 나도 뒤늦게 깨다라따|3| | 2004-07-15 | 박미경 |
| 68819 | 정말 버릇 없구만...|8| |
2004-07-15 | 이윤석 |
| 68813 | 야 ! 이제 우리 집안에도 돈 들어오게 생겼구나 !|3| | 2004-07-15 | 배봉균 |
| 68812 | 유재범님 | 2004-07-15 | 양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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