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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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집착을 풀고 묵상정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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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집착을 풀고 묵상정진하라. 우리는 만행(萬行)의 길을 가고있는 것을 항시 깨달아야한다 사람이 어리석으면 말이 많아진다. 사람은 한 치 앞을 모른다. 죽고 나면 무슨 일이 있을지 알려 줄 사람이 없다. 불행한 날이 많은 것을 명심하고, 얼마를 살든지 하루하루를 즐겨라. 사람의 앞날은 헛될 뿐이다. 그러니 젊은이들아, 청춘을 즐겨라. 네 청춘이 가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즐겨라. 가고 싶은 데 가고, 보고 싶은 것을 보아라. 젊음도 검은 머리도 물거품 같은 것, 네 마음에서 걱정을 떨쳐 버리고 네 몸에서 고통스러운 일을 흘려 버려라. 아들아, 한 가지 더 일러 둘 말이 있다. 책을 쓰려면 한이 없는 것이니, 너무 책에 빠지면 몸에 해롭다. 이제껏 들을 만한 말을 다 들었을 테지만, "하늘이 두려운 줄 알아 하늘의 외침을 지키라는 말..." 그 한 마디만 결론으로 하고 싶다. 이것이 인생의 모든 것이기 때문이다. --------------------------------------- 하늘의 외침(분부), ...그것은 곧 1. 정의(義: 하나님의 '소망'), 2. 자비(愛德=仁:관용, 이웃서로의 '사랑'- 하나님 경외함의 표현행위), 3. 신의(信: 하나님과 더불어 겸손하게 의와 인을 지켜나가는 "믿음")의 삶을 말함이지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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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37 | 바위와 계란|18| | 2004-07-15 | 배봉균 |
| 68836 | 자연가족계획(NFP)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2004-07-15 | 전태자 |
| 68835 | 책에서 집착을 풀고 묵상정진하라.|4| | 2004-07-15 | 강성형 |
| 68844 | Re: 강성형님 이것 한번 보세요..|1| |
2004-07-15 | 김광태 |
| 68841 | Re:변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2004-07-15 | 김광태 |
| 68833 | 단죄|3| | 2004-07-15 | 서채석 |
| 68832 | 숙부님의 장례를 치르고 | 2004-07-15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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