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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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강성형님 이것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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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을 떠나려면 만번 떠날 수도 있었지만 내가 태어난 백의 민족을 구원하고자 기막힌 고생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구원을 주는 사람인데, 이 민족을 버리고 딴 데 갈 수없는 것이다. 지금까지 기막힌 속에 나온 것이다. 온 백성이 질이밟는 속에 모욕과 천대와 멸시와 갖은 구박을 받으면서 나온 것이다.) (이제 구원을 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그분을 자기의 소유로 만드는 것밖에 없다. 생명을 내걸고, 뛸대로 뛰어야 하는 것이다.) (의인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 나타났으니, 그에게 향하여 시키는 대로 순종하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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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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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837 | 바위와 계란|18| | 2004-07-15 | 배봉균 |
| 68836 | 자연가족계획(NFP)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 | 2004-07-15 | 전태자 |
| 68835 | 책에서 집착을 풀고 묵상정진하라.|4| | 2004-07-15 | 강성형 |
| 68844 | Re: 강성형님 이것 한번 보세요..|1| |
2004-07-15 | 김광태 |
| 68841 | Re:변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2004-07-15 | 김광태 |
| 68833 | 단죄|3| | 2004-07-15 | 서채석 |
| 68832 | 숙부님의 장례를 치르고 | 2004-07-15 | 지요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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