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김유철 선생님 전상서 |
||||||||||||||||||||||||||
|---|---|---|---|---|---|---|---|---|---|---|---|---|---|---|---|---|---|---|---|---|---|---|---|---|---|---|
|
알바에 갔다가 늦게 돌아와 한자 올립니다.
한 일주일 전쯤 선생님께서 "신부님과 수도자께 드리는 하느님 말씀"이라는 글을 올리셨는데 이글이 뜻하는 바는 무었인가요??
설마 신부님이나 수도자님들이 이 복음서를 들어보지 못해 갈켜 줄라고 생각하신 것 아닐테고, 이 복음말씀이 특별히 마음에 와다 글을 올리셨다면 제목이 좀 수상쩍고...???
선생님도 이게시판에 이름이 오르면 놀라드시, 신부님이나 수도자님들께서도 제목에 신부님, 수도자란 단어가 오르면 철렁할 것이거든염.
그리고 "뒤늦게 깨달음"처럼 성경말씀을 함부로 자신의 합리화에 쓰면 안된다고 생각해염. 아래 성서말씀을 주제로 한 김복선님의 글과 한번 비교해 보시지요.
글쿠 "예수님" 말씀을 "하느님" 말씀으로 제목을 부쳤는데 그차이점도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보통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은 "예수님 혹은 주님의 말씀"이라 하걸랑요.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68849 | 예수성심이여 이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세우소서. | 2004-07-16 | 이영중 |
| 68847 | 폼페이 화산 유적에서 발굴된 두남녀 (펌) | 2004-07-16 | 김광태 |
| 68846 | 김유철 선생님 전상서|1| | 2004-07-16 | 박미경 |
| 68843 | 유재범 형제님.|9| | 2004-07-15 | 김지선 |
| 68842 | 信, 望, 愛(믿음, 희망, 사랑)에 대한 옳바른 이해---강성형씨를 위해|6| | 2004-07-15 | 박여향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