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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람에게 두지 말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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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사람에게 두지 말것, (준주성범 42장)
제43장 세속적 헛된 지식
1. 주의 말씀: 아들아, 너는 사람이 하는 말이 아름답고 현철하다고 이끌리지 말라. "하느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않고 능력에 있다"(1고린 4,20). 마음을 뜨겁게 하고 정신을 밝혀 주는 내 말을 삼가 들을 것이니, 마음에 통회를 발하게 하고 여러 가지 위로를 주는 말이다. 남보다 박학하고 지혜롭다는 말을 들을 마음으로 아무 글도 읽지 말라. 너는 악습을 고치는 데 힘써라. 이 일은 어려운 많은 문제를 해득함보다 네게 더 유익한 까닭이다.
3. 나는 겸손한 자의 정신을 잠세에서 들어 올려 학업을 십 년간 학교에서 연구한 것보다도 더 많은 영원한 진리의 이치를 삽시간에 통달케 하리라. 나는 음성의 요란한 진동이 없이, 여러 의견의 복잡함도 없이, 허영의 외식도 없이, 논쟁도 없이 가르친다. 내가 가르치는 과목은 세상 것을 천히 보고, 잠세의 것을 싫어하고 영원한 것을 찾고 영원한 것에 맛을 붙이고 명예를 피하고, 악표를 참아 견디고, 모든 희망을 나에게 두고, 나 외에는 아무 것도 원하지 않고, 모든 것을 초월하여 나를 열절히 사랑하라는 것이다.
살아계신 성령의 말씀, 카톨릭의 은총은 무한한 보물 입니다,
누군가 퍼가고 나눠줄수록 더더욱 태산처럼 밀려드는것, 그것이 은총인가 봅니다,
............................................................................ 엠파스에서 준주성범을 처도 곧바로 카톨릭 자료실로 연결되더군요,
예전엔 준주성범 핸드북 사이즈였는데, 요즘은 아담하고 이쁜 포켓북 사이즈 더군요,
http://bomul.catholic.to/spirit/Imitation_of_Christ/index.html
각종 기도문과 레지오 및 준주성범이 있는 곳입니다, (머,, 새삼스럽죠? ㅎ)
밭떼기에 보물이 묻혀 있다한들,,, 꺼내 쓰는게 임자죠, 그리고 어떻게 쓰느냐도요,
우리가 가진게 시간인가요, 기회인가요.
그냥 가진건 기회일뿐입니다,
우리의 영신과 영성을 하느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기 위하여 내적 발전을 추구하는 존재들입니다,
사람의 세상핑계에 대해 우리는 조금도 책임이 없읍니다,
다만 우리는 사람의 일에 대해서는 그리스도적 사명이 있겠지요.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건 하느님만큼 어렵지요.
왜냐면 우리는 하느님을 닮은 존재지만, 어떻습니까.. Lux의 어원인 스스로 빛나는자, 루시퍼의 똘만이 마귀들과 같이 하느님을 항상 십자가에 못박지 않습니까?
회개와 참회에서 치유의 은총과 어린아이와 같은 순명과 믿음에서 축복의 은총이 시작되지만,
세상핑계는 모든 악을 동원해서 우리를 방해 합니다,
세상풍파에 흔들리는 쪽배처럼 우리는 그 폭풍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하느님은 우리사이를 오묘한 섭리로 묶어놓았지만, 늘 우리는 큰 바다로 나가고 싶어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작은 쪽배로는 그냥 뒤집어 지기 쉽상이지요. 아무리 거대한 배라 할지라도 그 폭풍엔 뒤집어 지고 맙니다, 우린 좀더 작은 존재들, 눈에 보이지 않은 존재들, 그 바람조차 비껴가는 존재들이 되야할것 입니다, 바로 성령의 도움으로 하느님과 일치하는것, 그 폭풍우보다 더 강력한 존재로서 일치하는것, 내가 아닌 바로 하느님께 모든것을 의탁하는것, 그것이 우리의 기도이며, 우리의 힙입니다,
ㅎ 하지만 우리는 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순간, 이내 그 사실을 잊고 맙니다, 그리곤 또 깨지죠, 그리고 엉엉 울고 하느님께 돌아갑니다, 다시 하느님은 탕자를 받아주십니다, 한없이 자비하시기에, 참, 염치 없습니다, 반복이죠,
은총은 나눌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아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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