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
(홍)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

자유게시판

추기경님, 죄송합니다.

스크랩 인쇄

이광수 [slkwang] 쪽지 캡슐

2004-07-16 ㅣ No.68893

추기경님,

 

죄송합니다.  또 어떤 신부가 추기경님과 다른 신부님에 대해 언급하셨군요.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그 신부님도  추기경님이나 다른 신부님에 대해 얼마든지 말씀하셔도 하등 이상할게 없겠습니다마는 이런 식이라면 신부들은 주교나 추기경 또는 교황에 대해 언급하고 천주교 일반신자들은 또 천주교 신부들에 대해 이렇다저렇다하고. 이런게 21세기 참여교회인지 모르겠습니다.  시대의 징표를 읽을 줄 아는 능력이 부족함을 한탄하면서 한 말씀 올렸슺니다. 심려 끼쳐드려 거듭 죄송합니다. 



21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8898 냇킹콜 (Cole, Nat King), 그리고 그의 딸 나탈리 2004-07-16 강성형
68897 제발 자중 하세요 함세웅신부님|3| 2004-07-16 한영수
68896 성모님에 관한 올바른 교리---우리 구원의 협조자|9| 2004-07-16 박여향
68955     Re:김광태, 김근식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2004-07-17 박여향
68895 뇌졸중(중풍) 투병수기 발간 2004-07-16 양태석
68893 추기경님, 죄송합니다. 2004-07-16 이광수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