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박미경 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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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철 [stefanokim] 쪽지 캡슐

2004-07-17 ㅣ No.68910

Re:김유철 선생님 전상서
작성자   김유철(stefanokim)  번  호   68904
작성일   2004-07-17 오전 12:16:56 조회수   1 추천수   0

알바에 갔다가 늦게 돌아와 한자 올립니다.

 

한 일주일 전쯤 선생님께서 "신부님과 수도자께 드리는 하느님 말씀"이라는 글을 올리셨는데

이글이  뜻하는 바는 무었인가요??

 

그걸 몰라서 물으십니까?

 

설마 신부님이나 수도자님들이 이 복음서를 들어보지 못해 갈켜 줄라고

생각하신 것 아닐테고, 이 복음말씀이 특별히 마음에 와다 글을 올리셨다면

제목이 좀 수상쩍고...???

 

마더 데레사를 생각해 보세염. 글구 프랑스 추기님님들을 생각해보세요.

그 분들은 손수 밥을 지어 먹으시고(소위 식복사도 없이) 마티즈 같이 조그만 차를

손수 운전하신답니다..

 

이제 알아 들으셨습니까?

 

 

선생님도 이게시판에 이름이 오르면 놀라드시, 신부님이나 수도자님들께서도

제목에 신부님, 수도자란 단어가 오르면 철렁할 것이거든염.

 

그럼 박미경님은 날 일부러 놀라게 할려고, 아님 뇌출혈이나 만나 꼴깍 죽으랍시고

그런 제목을 붙이셨나여?

 

그리고 "뒤늦게 깨달음"처럼 성경말씀을 함부로 자신의 합리화에 쓰면 안된다고 생각해염. 

아래 성서말씀을 주제로 한 김복선님의 글과 한번 비교해 보시지요.

 

그런 말씀 마세여. 우리가 구원받을 것은 오로지 하느님 말씀을 믿음에서 비롯되지 않나염?

 

글쿠 "예수님" 말씀을 "하느님" 말씀으로 제목을 부쳤는데 그차이점도 설명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보통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은 "예수님 혹은 주님의 말씀"이라

하걸랑요.

 

그건 박미경 님의 착각이십니다.  박미경 님은 가톨긱 성가 46번을 부르지 않습니까?

그것도 모르신다면 님은 가톨릭이 아닙니다.

 

"하느님 말씀 전한다 해도 그 무슨 소용이 있나 ? 사랑없이는 소용이 없고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럼 우리가 누구 말씀을 전합니까? 예수님 말씀을 전하는 것 아닌감?

 

글구 성모 마리아를 그처럼 높이 공경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느님(예수님)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렇게 열심히 공경하는 것 아닌가여?  

 

님이 진정 가톨릭 신자가 맞습니까?  그것이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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