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차들이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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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래 [imdr1336] 쪽지 캡슐

2004-07-17 ㅣ No.68909

어떤분이 한국에서는 방향지시등(일명 깜박이)을 켜지 않아서

새차를 출고할때 방향지시등이 없거나 고장난줄 알았다고 합니다.

 

자신이 가야할 방향 ,그리고 뒤차에게 미리 준비하라는 신호를 주어야 하는데

어디로 튈지 모르게 갑자기 급차선 변경을 하여 겁먹게 합니다.

 

아무리 생각이 없더라도 방향감각정도는 익히 아실텐데...

깜박이를 안켜면 벌금무는 제도 없나요!

 

무작정 이리 뛰고 저리가는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방향지시등이 고장났다면 수신호라도 뒤차에게 사인을 하는 매너를 보였으면-

 

가끔 방향을 잃고 목적지가 어디인지 길을 잃고 헤매는 차를 목격합니다.

차를 갓길에 세워두고 길을 물어보든지 지도를 봐야 할것입니다.

무조건 이쪽저쪽으로 난폭운전을 하면 보는 사람도 아찔합니다.

더구나 비까지 내리니 더 정신이 없습니다.

 

모르면 물어봐야하는데 모르면서 확신을 가지니 좌충우돌 부딪히는것이

범퍼요,곡예운전에 운전자가 불쌍합니다.

 

정신차리시고 방향을 잘 잡았으면 합니다.

가장 어려움이 많은 사람이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엉뚱하게도 이웃에게

칼을 가는 사람일 겁니다. 

그 이중적 잣대가 겁이 납니다.

본질은 외면한채 허공에 삿대질은 말았으면-

 

지금 취중 운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성모님 사랑하심이 하느님 사랑을 뛰어 넘을 수 있겠습니까-

신은 절대자요 사람은 구원의 협조자이심을 그리 모를 수 있겠습니까-

 

방향키를 잘 잡고 약도를 잘 보고 깜박이를 잘 켰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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