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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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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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자 [paiai] 쪽지 캡슐

2004-07-17 ㅣ No.68962

좌측에 있는 그림에서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에덴동산에서의 선악과가 한 사과로 비유하지만

전 사과의 상징된 표현이 신자들의 역활로 발견하였습니다.

 

박형제님의 글도 자세히 보았고

그 외 몇몇 분들의 성의있는 글도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제가 천사소재로 하느님 사랑을 알리기에 최상의 적합한 줄은 요즈음에야 알았습니다.

 

제 부족한 표현도 올릴게요.

엊그제 모 개신교 회의에 참석요청을 받아 기도를 함께 한적이 있었습니다.

전 모태 가톨릭 신자였기에 겁도 났었지만 마음만은 침착하게 하였죠.

 

그 긴 기도내용에서 마지막 기도인 단 한줄만 기억에 남더군요.

옆좌석에 앉아 있는 다른 형제,자매님에 대해선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지소서" 였습니다.

 

저는 오늘도 하느님의 사랑을 함께 하려고 이 홈에 왔지만,

올라온 많은 글들을 읽고

더 깊게 사랑해야 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더욱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천사의 캐릭터는 사용할 수 있게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사랑 나눔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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