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 (화)
(백)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자유게시판

윤현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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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18 ㅣ No.68972

 윤현민 (2004/07/18) : 어떻게 책임지는데요? 돈물어주거나, 사과하거나, 취소발언만 하면 됩니까? 그걸로 그간 누군가 보았던 피해와 속아넘어가 '무죄한'이를 단죄했던 사람들의 
 윤현민 (2004/07/18) : 허물이 사라지게 됩니까? 돈있는 사람이면, 언제든 사과할 용의만 있는 사람이면, 용기있게 취소발언할 수 있는 사람이면 제대로 된 근거제시도 없이 아무나 비판해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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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님 책임을 어찌지냐고요?

만일 법적으로 잘못하였다면 법적으로 처벌 받을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죄는 주님이 심판 하실 것입니다.

만일 저 역시 이들이 무고가 확실하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고 한다고, 하다못해 거짓이라 당사자가 주장하기라도 합니까?

당사자는 그저 침묵만 할뿐입니다.

도대체 고발하는 분이 없는데 무었이 무고인지 어찌 증명 하실 것입니까?

하다못해 계속적으로 변호해 주시는 송동헌님 마져도 윤학님은 알지도 못한다 하십니다.

 

 

 


 윤현민 (2004/07/18) :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비판''문제제기'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더 엄정하게, 더 정교하게, 더 정확하게, 더 책임있게 하라는 얘깁니다. '산수문제'는 그렇지 않았다는 가장  
 윤현민 (2004/07/18) : 단순하고 확실한 근거구요. 이게 이해가 안가십니까? 근거없는 비판을 거두라는 '충고' 혹은 '조언'이 '보호하기에 급급'해하는 행동으로 밖에 안보이는 분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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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미 4만부 정도를 발행하는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오천부는 홍보용으로 나가고 월 팔천사백에 가까운 총수입이 있음을 짐작합니다.(윤현민님의 지적으로 수정한 부분입니다.)

또한 않보이는 후원해 주시는분 역시 알게 모르게 있을 것입니다.(이것은 꼭 물질이 아닐지도 모르니 배제하고)

그 총수입을 가지고 오천에서 육천을 수입으로 보든 천만원을 수입으로 보든 정작 가톨릭 다이제스트 윤학 변호사님이 증명 해주기 이전에는 명확한 계산을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정작 논쟁 거리나 되는 수입 산수를 문제 삼는 분들이 왜 진정 말하고자한 부분인 "수입이 남는데도 불구하고"라는 부분을 무시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윤현민 (2004/07/18) : 자신들의 행동은 타인에게, 그것도 '이견'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어떻게 보이리라 생각하십니까? 하느님 보기에 좋은 일?...아니죠? 그건 그냥 눈먼 사람이 날카로운 칼을 들고 아무나  
 윤현민 (2004/07/18) : 찔러대는 악행과 다를게 없습니다. 재수좋으면 지나가던 천하악인이 찔려 죽을수도 있겠죠. 그렇다고 그게 '올바른' 행동이랄 수는 없는것 아닙니까? 막말로, 입맛에 맞는 사람 보호하기  
 윤현민 (2004/07/18) : 에 급급한 행동과 입맛에 안맞아서 그러는지의 여부는 모르나 근거도 없이 일단 찌르고 보는 행위... 이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면 전자를 고르는것이 바람직한 것 아닐까요? 적어도  
 윤현민 (2004/07/18) : 무고한 사람이 피래를 보지는 않으니까 말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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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잘못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아무나 칼을 찌르지 않습니다.

주님이 성전의 장사꾼을 몰아낸 것이 아무에게 칼을 휘드른 것입니까?

물론 무책임한 비방 같은 것은 분명 문제 삼아야 합니다.

그럼 예를 들어 하나만 들겠습니다.

지요하님은 분명 윤학님이 "수십억 상당의 부지"를 구입했다 말했습니다.

이것은 거짓이라 증명하기 쉽습니다.

또한 사실인지 알기도 쉽습니다.

하다못해 가톨릭 다이제스트를 좀 잘아시는 분 정도라면 충분히 알 내용이지요.

다만 토지를 구입했다는 증명서를 보여라 한다면 참으로 난감하지요.

윤학님이 침묵을 지키는 이상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증명을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윤학님의 침묵을 탓하는 것입니다.

다만 알수는 있습니다.

저는 가톨릭 다이제스트에서 근무했다는 분들의 증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요하님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증언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증명할 분은 침묵하십니다. 답이 나옵니까?

 

다음으로

누가 뭐라해도 윤학님은 성전에서 책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거기서 나오는 금전적인 것을 윤학님 이 개인적으로 사용합니다.

어찌 성전에서 개인의 이윤을 생각할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이 한가지에 관한것만이라도 분명 문제를 제기 합니다.

(신부님을 들고 나오는 분들.. 그렇게 물타기 한다해서 그 잘못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만일 신부님의 관리 소홀이라면 이마져도 지적해야 합니다.)

 

 

 

 

 


 윤현민 (2004/07/18) : 덧붙입니다. '제 시점'이라는 전제하에 함부로 아무말이나 해도 될 것 같으면, 저도 한 말씀 드릴까요? 제 시점에서 보자면 지금 가톨릭 다이제스트를 비판하는 사람들은 지요하님  
 윤현민 (2004/07/18) : 빠돌이거나 엄정한 논쟁에 대한 몰이해덕분에 자기 망신을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고 보입니다. 어쩌면 싸구려 정의감에 취해 앞뒤분간 못하시는 듯도 보이구요. 만고 '제 시점'에 의하자면  
 윤현민 (2004/07/18) : 말입니다. 별 불만 없으시죠?   
 윤현민 (2004/07/18) : 에궁.. 오타가 있었군요. '무고한 사람이 피래를' - '무고한 사람이 피해를' 입니다.
=====================================================================================================윤현민님도 나름대로 정의감에 사로잡혀 말씀하신다는 것으로 이해 하겠습니다.^^

 

엄정한 논쟁이라 말하시나 그 감싸는 것은 너무 감정적 이십니다.

저는 지요하님이 잘못한다면 언제든지 바로 지적할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따르지 않습니다.

제가 따르고, 또 따라야 할것은 오직 주님뿐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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