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자유게시판

함세웅연구/0/"박홍총장발언은편견"이란발언에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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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수 [nahdoo] 쪽지 캡슐

2004-07-18 ㅣ No.68975

 

 

함세웅연구/0/"박홍총장발언은편견"이란발언에대해(미완성)

 


함세웅 신부님,
안녕하십니까?


1994.07.22에 입력된 인터넷 조선일보를 보니까, 다음과 같은 기사가 있더이다.


---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공동대표 김병상-김승훈-함세웅신부)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운동 배후에 김정일이 있다는 서강대총장 박홍 신부의 발언은 사실이 아닌 편견적 예단이며 무지의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최우제 기자 ---


당신은 아직도 이 주장이 옳다고 믿습니까?
"편견적 예단이며 무지의 폭력"이라는 과격한 표현,
이 단어들이 선배 사제에 대한 예의를 안 벗어난 정도라고 확신하십니까?


당신은 한국 천주교회에서 독보적인 존재이니까 그 이름 값을 하시기 위해 그 누구보다 정직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040718해1859


//북한동포에게 자유와 인권을 제대로 허용해 주고,
남북한 주민의 자유왕래를 허용하라고,
김정일의 목에 지렛대를 대지 않는 


― 대한민국에 유난히 득실거리는,  가짜 공짜를 지구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패거리들인 ―


남한의 모든 민주주의장사꾼, 인권장사꾼, 평화장사꾼,
박쥐같은 통일장사꾼들을 격렬히 증오하며,
철두철미 멸시하는, 그리고,


한때 천주교 신자였던 拏頭 全 泰樹(요한 드라살)가 씀


//66and99.com+조/시/갑/반/유/가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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