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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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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mage11] 쪽지 캡슐

2004-07-18 ㅣ No.68986

유재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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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님 책임을 어찌지냐고요?

만일 법적으로 잘못하였다면 법적으로 처벌 받을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죄는 주님이 심판 하실 것입니다.

만일 저 역시 이들이 무고가 확실하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고 한다고, 하다못해 거짓이라 당사자가 주장하기라도 합니까?

당사자는 그저 침묵만 할뿐입니다.

도대체 고발하는 분이 없는데 무었이 무고인지 어찌 증명 하실 것입니까?

하다못해 계속적으로 변호해 주시는 송동헌님 마져도 윤학님은 알지도 못한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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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힘들군요. 처음부터 윤학님이 온라인으로, 인터넷으로 자신의 말하고자 하는바를 주장하는 사람이
었습니까? 굿뉴스 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수시로 표출하는 사람이었습니까? 아니죠? 그런 상황에서 일
방적으로 자신만의 의혹을 넷을 통해 유포시키는것에 대해 윤학님이 네티즌으로서 능동적으로 대응해야할 책
임이 있습니까? 그것도 그 책임을 제대로 지지 못했을때, 자신의 모자란점에 대해 당당하게 나갈 수 있을 정
도의 무게감을 말입니다. 아닙니다. 그건 아니죠. 님만 해도, 어떤 애새끼들이 엑스박스 라이브를 통해 님의
욕을 하고 있다고 할때... 반드시 거기에 들어가서 '저기요, 그건 아니거든요. 그리고 님들이 제기한 의혹이
일단 산수부터 틀렸거든요.' 이런 얘기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십니까?

하하하.. 당연히 뭐든지간에 '하면' 좋요. 문제는 하지않았다고 징징거릴 권리는 없다는 겁니다. 아셨죠?
 

 

 

유재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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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미 4만부 정도를 발행하는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월 일억에 가까운 총수입이 있음을 짐작합니다.

또한 않보이는 후원해 주시는분 역시 알게 모르게 있을 것입니다.(이것은 꼭 물질이 아닐지도 모르니 배제하고)

그 총수입을 가지고 오천에서 육천을 수입으로 보든 천만원을 수입으로 보든 정작 가톨릭 다이제스트 윤학 변호사님이 증명 해주기 이전에는 명확한 계산을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정작 논쟁 거리나 되는 수입 산수를 문제 삼는 분들이 왜 진정 말하고자한 부분인 "수입이 남는데도 불구하고"라는 부분을 무시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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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논점이 뭔지 모릅니까? 지요하님의 '전제'를 모조리 수용한 상태, 즉.. 지요하님이 말씀하시는 조건들을
전부다 인정한 상태에서도 '산수계산'으로 틀린 금액이 나온다는 겁니다. 일단 봅시다. 1만부가 넘으면 그놈의 순익분기점인지를 넘긴다면서요? 3만부 * 2400원하면 얼마 나옵니까? 일억은 말도 안되는 숫자죠? 물론 정확한 '금액'이 얼마인지는 윤학님이 밝히시기 전에는 모를 겁니다. 당연하지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신이 주장하는 여러가지 조건들을 모두 인정한 상태에서도 단순한 사칙연산만으로도 부정되는 사실을 주장하는 것에 어떤 할말이 있는지.... 저야말로 궁금하군요.
 
뭐가 핵심이냐면, 깔려면 제대로 까라는 얘깁니다. 애초에 별반 근거없이 '비방'에 가까운 '비판'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는 폭로의 성격을 생각할떄... 내부오류를 드러내는것은 치명적입니다. 이미 말씀드렸죠? 바보가 아는것은 천재도 알고, 천재가 모르는것은 바보도 모른다는 이유로 둘을 비슷하다고 할 수 없다고 말입니다. 그저 '수입이 남는다'라는 얘기로는 그 누구도 설득시키지 못할 것입니다.

 

유재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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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잘못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아무나 칼을 찌르지 않습니다.

주님이 성전의 장사꾼을 몰아낸 것이 아무에게 칼을 휘드른 것입니까?

물론 무책임한 비방 같은 것은 분명 문제 삼아야 합니다.

그럼 예를 들어 하나만 들겠습니다.

지요하님은 분명 윤학님이 "수십억 상당의 부지"를 구입했다 말했습니다.

이것은 거짓이라 증명하기 쉽습니다.

또한 사실인지 알기도 쉽습니다.

하다못해 가톨릭 다이제스트를 좀 잘아시는 분 정도라면 충분히 알 내용이지요.

다만 토지를 구입했다는 증명서를 보여라 한다면 참으로 난감하지요.

윤학님이 침묵을 지키는 이상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증명을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윤학님의 침묵을 탓하는 것입니다.

다만 알수는 있습니다.

저는 가톨릭 다이제스트에서 근무했다는 분들의 증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요하님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증언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증명할 분은 침묵하십니다. 답이 나옵니까?

 

다음으로

누가 뭐라해도 윤학님은 성전에서 책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거기서 나오는 금전적인 것을 윤학님 이 개인적으로 사용합니다.

어찌 성전에서 개인의 이윤을 생각할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이 한가지에 관한것만이라도 분명 문제를 제기 합니다.

(신부님을 들고 나오는 분들.. 그렇게 물타기 한다해서 그 잘못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만일 신부님의 관리 소홀이라면 이마져도 지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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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기 힘들군요. 일단 생각해 봅시다. 님이 그리 신뢰하시는 '근무자'의 증언을... 첫번째 관문은 뭔가요?
정말로 그들이 가톨릭 다이제스트에 근무하는 사람인가의 여부입니다. 두번쨰 관문은 뭘까요? 그들이 가톨릭
다이제스트에서 계속 근무하면서 그들의 사장에 대한 불리한 증언을 실명으로 하는것이 가능한지의 여부입니
다.(여기서 가명이라면 다시 첫번째 관문으로 돌아가야죠?) 세번쨰 관문은 그들이 쫓겨나거나 불리한 처분을
받은 사람이라면 그들의 증언에 절대적인 신뢰를 가하는 것이 가능한지의 문제입니다. 윤학님이 지휘하기 이
전의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적자 투성이였다면서요? 그렇다면, 일도 제대로 못하고 회사에 손해만 끼치는 사람
들을 징계한 이후에 흑자가 가능했다는 구도도 충분히 상정가능합니다. 이것이 네번째 관문입니다. 마지막이...
인간적인 오해나 분쟁이 그 사이에 자리하고 있는지의 여부는 누구도 모릅니다.

그리고, 지요하님의 이름에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거짓말을 하거나, 잘못된 증언을 하면서, 속아넘어가서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내 이름을 걸고 거짓말한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본적 있습니까? 없죠? 그러니 '자기 이름을 건다'따위에 무게를 주어선 곤란한 겁니다. 그저 '지요하님은 그렇게 생각한다.'라고만 이해하면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윤학님이 나타나서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거든요?'라고 반론해야만 하는 것도 아닙니다. 빨갱이 논쟁은 꺼낸 사람이 '근거'를 제시해야지, 이를 시작한 사람이 유명인이거나 자기이름을 걸었다고 해서 '혐의자'가 '반증'을 제시해야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시겠습니까?

 

유재범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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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님도 나름대로 정의감에 사로잡혀 말씀하신다는 것으로 이해 하겠습니다.^^

 

엄정한 논쟁이라 말하시나 그 감싸는 것은 너무 감정적 이십니다.

저는 지요하님이 잘못한다면 언제든지 바로 지적할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따르지 않습니다.

제가 따르고, 또 따라야 할것은 오직 주님뿐 이십니다.

윤현민님 책임을 어찌지냐고요?

만일 법적으로 잘못하였다면 법적으로 처벌 받을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써의 죄는 주님이 심판 하실 것입니다.

만일 저 역시 이들이 무고가 확실하다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무고 한다고, 하다못해 거짓이라 당사자가 주장하기라도 합니까?

당사자는 그저 침묵만 할뿐입니다.

도대체 고발하는 분이 없는데 무었이 무고인지 어찌 증명 하실 것입니까?

하다못해 계속적으로 변호해 주시는 송동헌님 마져도 윤학님은 알지도 못한다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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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윤학님을 개인적으로 모릅니다. 그리고 윤학님이 정말 인간쓰레기인지, 나쁜 사람인지, 혹은 의인인지의 여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요하님의 문제제기에 정말 '문제'가 많다는 것은 압니다. 그것이 논점인 것입니다. 의혹의 대상자가 부정하지 못한다는 얘기를 하려면, 그 대상자의 '바운더리'에 들어가서 해야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이미 '엑스박스 라이브' 얘기를 드렸죠? 님이 뭔지 제대로 모르시고, 신경도 안쓰고, 별반 중요시하지도 않는 곳에서 그닥 근거도 없이, 그닥 엄정한 얘기도 아닌 방식으로 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된다면 반드시 '반박'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겠습니까? ..... 야랑자대라고 아십니까? 스스로를 너무 과대평가하고 계신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재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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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이미 4만부 정도를 발행하는 가톨릭 다이제스트는 월 일억에 가까운 총수입이 있음을 짐작합니다.

또한 않보이는 후원해 주시는분 역시 알게 모르게 있을 것입니다.(이것은 꼭 물질이 아닐지도 모르니 배제하고)

그 총수입을 가지고 오천에서 육천을 수입으로 보든 천만원을 수입으로 보든 정작 가톨릭 다이제스트 윤학 변호사님이 증명 해주기 이전에는 명확한 계산을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정작 논쟁 거리나 되는 수입 산수를 문제 삼는 분들이 왜 진정 말하고자한 부분인 "수입이 남는데도 불구하고"라는 부분을 무시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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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반론드렸죠? 설혹 5천부을 손익분기점으로 삼아도... 일억은 꿈입니다. 이런 말도 안되는 계산하시면.. 양심에 찔리시지 않습니까?
 


유재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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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잘못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아무나 칼을 찌르지 않습니다.

주님이 성전의 장사꾼을 몰아낸 것이 아무에게 칼을 휘드른 것입니까?

물론 무책임한 비방 같은 것은 분명 문제 삼아야 합니다.

그럼 예를 들어 하나만 들겠습니다.

지요하님은 분명 윤학님이 "수십억 상당의 부지"를 구입했다 말했습니다.

이것은 거짓이라 증명하기 쉽습니다.

또한 사실인지 알기도 쉽습니다.

하다못해 가톨릭 다이제스트를 좀 잘아시는 분 정도라면 충분히 알 내용이지요.

다만 토지를 구입했다는 증명서를 보여라 한다면 참으로 난감하지요.

윤학님이 침묵을 지키는 이상 그것이 거짓인지 진실인지 증명을 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윤학님의 침묵을 탓하는 것입니다.

다만 알수는 있습니다.

저는 가톨릭 다이제스트에서 근무했다는 분들의 증언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요하님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증언 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증명할 분은 침묵하십니다. 답이 나옵니까?

 

다음으로

누가 뭐라해도 윤학님은 성전에서 책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거기서 나오는 금전적인 것을 윤학님 이 개인적으로 사용합니다.

어찌 성전에서 개인의 이윤을 생각할수 있단 말입니까?

저는 이 한가지에 관한것만이라도 분명 문제를 제기 합니다.

(신부님을 들고 나오는 분들.. 그렇게 물타기 한다해서 그 잘못됨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만일 신부님의 관리 소홀이라면 이마져도 지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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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대부분을 위에서 반론하였습니다. 귀찮군요.

 

 

 
유재범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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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님도 나름대로 정의감에 사로잡혀 말씀하신다는 것으로 이해 하겠습니다.^^

 

엄정한 논쟁이라 말하시나 그 감싸는 것은 너무 감정적 이십니다.

저는 지요하님이 잘못한다면 언제든지 바로 지적할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따르지 않습니다.

제가 따르고, 또 따라야 할것은 오직 주님뿐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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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하시는군요. 님이 어떻게 생각하시든 상관없이 저의 '시점'에서는 그렇게 보입니다. 님도 그러한 전제하에 제대로 얘기도 못나누어본 상대방에게 감히 하기힘든 폭언을 하신것이 아닙니까? 저는 그러한 폭언에 동의하거나 긍정하지는 않지만, 아무 괴로움없이 함부로 그런 말을 내뱉는 상대에 대해서는 '교정' 혹은 '조언'의 의미에서라도 일부러 그런식의 발언을 하게 됩니다. 이해 되십니까?

 

그럼.
즐거운 통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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