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자유게시판

윤현민님 일단은 게시판의 지저분 함을 방지하기 위해 반복적인 제글들을 지웠습니다

스크랩 인쇄

유재범 [riufsc] 쪽지 캡슐

2004-07-19 ㅣ No.68995

윤현민님 일단은 게시판의 지저분 함을 방지하기 위해 반복적인 글들을 지웠습니다.

그와중에 윤현민님의 리플도 같이 사라진 점에 대해서는 사과 드립니다. 

일단 양해는 구했으나 불만이시라면 그 글들을 따로 저장 하였으니 보네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양대동님께도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다만 앞으로 저도 지요하님과는 별도로 저만의 질문을 올리겠습니다.

물론 답변이 나올때 까지 하겠습니다.

윤현민님의 대화를 통해

그냥 침묵만 할일은 아니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159 3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69000 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7| 2004-07-19 윤현민
68996 한글 이해 못하시나 보군요.|47| 2004-07-19 윤현민
68995 윤현민님 일단은 게시판의 지저분 함을 방지하기 위해 반복적인 제글들을 지웠습니다|31| 2004-07-19 유재범
68990 사랑과 용서|4| 2004-07-18 서채석
68984 실상 2004-07-18 이은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