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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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문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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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직원의 증언을 왜 더 세심하게 처리해야 하는지 말입니다. 전직이라 하시면 현재는 가.다를 떠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렇죠?
그분들이 윤학님의 '인수 이전'부터 근무하던 분들이라면 어떤 구도가 그려집니까? 적자에서 흑자 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이탈했거나, 그 후에 이탈하신 분들이 됩니다. 동의하십니까? 그 분들의 감정 적인 상태에 대한 고려는 물론이거니와, 능력 혹은 상황적인 면에 대한 주의깊은 검증은 있었습니까?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서는 과정에서 일어난 문제로 떠난 사람들의 '전 회사'에 대한 험담이라해도 선 듯 믿어서는 곤란할진대, 그 반대의 경우야 오죽 하겠습니까?
아, 물론 그분들의 증언이 죄 '험담'이라는게 아닙니다. 일단 윤학님께 불리한 증언이고, 그런 의미에 서 그런 단어를 썼지요. 요지는 '엄정한 검증'의 필요성에 있는 것입니다.
혹, 그분들이 윤학님의 '인수 이후'에 그곳에 들어갔다가 이탈하신 분들일 경우에는... 그런 식으로 보 지는 않아도 되지만, 이 경우에는 오히려 '일본에서 젓가락 쓰는것이 그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이냐?'라 는 방식의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건 '동양'제국들의 일반적인 문화지, 일본만의 것은 아니거든요.
어쨌거나, 어느 경우를 불문하고 온라인에 올라온 '증언'을 그냥 덥썩덥썩 믿어서는 곤란합니다. 그것도 '전회사'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고 있는지 뻔해 보이는 내용들을 말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꽃동네 사 건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당하게 증언하고, 중요한 내용들을 떠들어 댔었는지.... 그리고 '법'이라는 엄정한 기준앞에서 그들의 태도가 어떻게 변했는지....
단언하건대.. 이 사건, 결국에는 윤학님의 나쁜 면이 증명되면서 끝날지도 모릅니다. 그 분이 어떤 분인 지, 어떤 잘못을 저지르고 있는지, '내 목을 걸고 말하건대, 순결할 것이다.'라고 외칠 자신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아닙니다. 온라인에 '전직원'이라는 자칭하에 '실.가명'으로 올라온 내용들을 전폭적으 로 신뢰하면서 벌어지는 비판? 아주 부정적으로 봅니다. 설혹 한두번 성공할지라도, 실패할것이 뻔한 나 머지 여덟, 아홉번을 생각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이런 방식을 반대함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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