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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자유게시판

바티칸의 피에타상,사진이 깨끗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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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동 [ynin] 쪽지 캡슐

2004-07-21 ㅣ No.69116




피에타 (pieta)

피에타란 이탈리아어로 "경건한 마음 또는 불쌍히 여기소서" 라는 뜻으로 보통 성모 마리아가 죽은 예수의 시신을
무릎에 안은 구도를 표현하는 말입니다.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는 "다비드상", "모세상"과 더불어 그의 3대 작품중
하나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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