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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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의 일기--이사 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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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모라는 아저씨의 글에 내가 꼬리글 하나를 올렸는데 그걸 지우더니, 이제보니 아예 그 글 자체를 지운것 같따. 아저씨가 제목붙이는 것도 좀 상스러웠지만.... 글 올리는 것도 자신의 자유요, 내리는 것도 자유겠지만 좀 싱거운 아저씬가 보다.
그러나 내가 그 꼬리글로 말한것 다시 생각해본다. 그건 내 자유니까. 후후
앞서 하느님과 예수님의 호칭문제글 거론하며 지적했드시
김유철님이 신부님과 수도자님을 아무런 구분없이 모욕한 행패와, 지요하님이 윤학님과 가.다에 대하여 질시와 음해의 글을 올린 것이
묘하게도 닮은 꼴이라는 것.
아마도 전자의 김유철님의 경우가 더욱 지독하게 경우가 없는 모욕이라 생각 되는데, 신부님과 수도자님께 "하느님"이 드리는 말씀이라 하면 더 겁먹을거라 생각했을까...??!!
글구 아무리 설명을 해 주어도 고맙다는 말은 커녕 되지도 않는 말꼬리만 잡는다든지 시다바리처럼 막무가내로 변명하는 것... 어쩌면 그리 닮은 꼴인쥐ㅋㅋㅋ.
아예 이판에 이게시판은 지작가님과 그 몇 아제들 놀고 있으락 하고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분가하여 좋은 가톨릭 싸이트로 함께 이사 같으면 어떨까하고 허황한 꿈을 꾸어본다. 차라리 벽에다 이야기 하는 것이 더 나으니까.
언젠가 heaven365.com의 안내 광고가 있었는데 아주 말끔하고 단정한 가톨릭 싸이트 같았따.
ps: 방문해 보실 분은 이곳에 클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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