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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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으로 무려 9시간 동안이나 죽을 때까지 마구 개패듯패고 마지막 숨이 붙어 헐떡이는것을 그냥 방치햇으며 칼로 개돼지 난도질하듯 마구 난자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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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purple_5757] 쪽지 캡슐

2004-07-22 ㅣ No.69136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읽고>>

부디 이글을 끝까지 읽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물론 사형제도 옹호주의자는 아닙니다만 "모든 국민이 비난하는 잔혹범죄의 경우" 사형을 ""선택""적으로 집행할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너 좀전에 말꼬리잡고 말장난한자식 걸리면 죽을줄 알아!!!)


그러한 ""계획적"" 인 살인을 ""그토록 잔인하게""--아무리 원한살만한 일을 했어야 고작 15세 어린 소녀를 각목으로 죽을 때까지 무려 9시간이나 마구 개패듯패고 마지막 숨이 붙어 헐떡이는것을 그냥 방치햇으며 칼로 개돼지 난도질하듯 마구 난자했다함, 뉴스보도인용 아래쪽 링크 클릭: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4072210262956601&linkid=33&newssetid=16 

 --그토록 잔혹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사람이 나는 어떤 하느님으로 부터 ""구원, 내지 용서받을 만한 일전어치의 "" 가능성이 있엇다면 그러한 살인을 "의도적으로 게획하고 그토록 잔인하게(9시간 개패듯 팻다함) 자행할수 잇겟는가가"" 라고 나스스로에게 반문해보지 않을수 없엇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사건의 잔혹성에따라 선택적 사행집행""을 사법당국이 수행할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우리 천주교에서조차 침략행위에대한 방어적목적의 전쟁(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그것도 살인)을 죄로 규정치 아니한다면 , 극악무도한 살인마를 사형에 처한다해서 그것이 , 단지 국가의 명을 받고 소집되나온 적군병사의 생명을 죽이는 것이 죄가 아닌 마당에  극안한 살인마를 사형에 처하는것이 죄가 될수 있읍니까??? )).

 

분명 두번다시 말하지만 하느님은 늘 용서하시지만은 않으시는 분이고 사법당국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처벌을 하느님을 대신해 수행해도록 권한을 위임받은 곳입이 성서에 명시되어져 있읍니다.

그런 비정한 살인마의 "사행" 을 반대할정도로 "눈물" 이 철철넘치시는 분이시라면, 각목으로 개보다 저 잔인하게 무려 9시간 동안이나 구타 살해당하면서 마지막으로 절규했을 소녀의 공포와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앗읍니까?

개나 돼지를 식용으로 도살할때에도 가능한 큰 고통을 주지않기위해 단시간에 도살하거늘 하물며 하느님의 모상을 따라 창조된 인간을 개나 돼지 보다 더 잔혹하게 살해할수 있단 말입니까?

그것이 정녕 인간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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