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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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목으로 무려 9시간 동안이나 죽을 때까지 마구 개패듯패고 마지막 숨이 붙어 헐떡이는것을 그냥 방치햇으며 칼로 개돼지 난도질하듯 마구 난자했다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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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살인마 유영철 사건을 읽고>> 부디 이글을 끝까지 읽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물론 사형제도 옹호주의자는 아닙니다만 "모든 국민이 비난하는 잔혹범죄의 경우" 사형을 ""선택""적으로 집행할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중의 하나입니다.(너 좀전에 말꼬리잡고 말장난한자식 걸리면 죽을줄 알아!!!)
--그토록 잔혹한 범죄를 저지를수 있는 사람이 나는 어떤 하느님으로 부터 ""구원, 내지 용서받을 만한 일전어치의 "" 가능성이 있엇다면 그러한 살인을 "의도적으로 게획하고 그토록 잔인하게(9시간 개패듯 팻다함) 자행할수 잇겟는가가"" 라고 나스스로에게 반문해보지 않을수 없엇읍니다.
분명 두번다시 말하지만 하느님은 늘 용서하시지만은 않으시는 분이고 사법당국은 하느님께서 인간의 처벌을 하느님을 대신해 수행해도록 권한을 위임받은 곳입이 성서에 명시되어져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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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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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160 | 연극대본 3|12| | 2004-07-22 | 배봉균 |
| 69157 | 제가 금년 1월에 다녔왔던 떼제의 그 유명한 종탑입니다|7| | 2004-07-22 | 양대동 |
| 69155 | 양대동님께 정중히 부탁 드립니다.|2| | 2004-07-22 | 김지선 |
| 69150 | 신부의 월급(신부님의 월급)|1| | 2004-07-22 | 이재형 |
| 69149 | 바라는점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6^|4| | 2004-07-22 | 김광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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