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3일 (일)
(녹) 연중 제21주일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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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일수 [paulk] 쪽지 캡슐

2004-07-22 ㅣ No.69152

박성현(rejipa) (2004/07/22) : 종교 게시판의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이군요. 그리고 사법당국에서 하느님의 형벌을 위임받았다는 소리는 완전히 틀린이야기 입니다. 저 생각은 500년 형이 더 좋을 것 같군요.

박성현(rejipa) (2004/07/22) : 저는 사형 반대자 입니다. 뭐 피해입은 가족이 없으니까 그런소리 한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그런데 왜 글을 지우죠?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진정한 사랑이란 "엄하게 다스려야 할것과" "온정을 베풀어야 할것을 아는" 뚜렷한 분별력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라며 소위 "사형폐지"를 부르짓는 자의 마음 뒤편에는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진정한 인간존중 보다는 (물론 나도 사형제에 반대하는 사람중의 하나이지만) 대부분,, 어떤 기회를 틈타 자신을 "인권주의자"의 이미지로 부곽시키려는 10원짜리 싸구려 위선이 깔려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박성현(rejipa) (2004/07/22) : 무슨 점쟁이 같은 말을 하세요. 김유경씨는 사형제도 반대하면서 사형하라고 하는 것은 10원 짜리만도 못한 정신분열 증세는 아닌지.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이럴때 가장 적합한 표현은 " 한참 꼬끼리등 쓰다듬고 아직도 그게 꼬끼리 인줄을 모른다" 라고 하는 겁니다. 대체 당신 말의 줄거리나 포인트라는게 뭔지 알아?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당신같은 사람보러 바로 "융통성없는 사람" 이라고 하는게야...이 답답한 사람아...그렇게 설명을 해도 포인트가 뭔질 모르고 논지 운운해? 당신 나이 세살이야?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그래 나 사형제도 지지는 않하지만 사안별로 극형에 처해 마땅한것은 "선택적으로 사형할수 있다라고 "했다,,,당신 아직도 할말있어?
정재훈(jhjung1868) (2004/07/22) : 저기요, 정신나간 언니 넘 화내고 그러지 마세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래요 ^^*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너같은 자식이 바로 성서에서 말하는 "말장난, 말싸움꾼이야"(좀전에 아이디 삭제한자식), 그래 나 사형제도 찬성한다, 외?....너 그렇게 오지랍 넓어?,,,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좀전에 이름 삭제한 자식한테) 야!!,,너 사람 그렇게 마구 죽이는 놈한테까지 온정 베풀정도로 사랑이 10원짜리 동전모양 헤픈새끼야?,,,나 새끼라고 너 불럿다,,,외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야!!!....너 그것이 사랑이냐 아니면, "인간주의의 가면을 쓴" 위선이냐?,,너 지금 말싸움 하자는 게야?,,,,그래 선택적으로 사형을 사법당국이 시행할수 있다고 했다,,,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천주교에서조차 정당방위 목적의 전쟁을 정당화한다면,,외,,,선택적 사형이 외 잘못이야,,,너 그렇게 사랑이 10원짜리 싸구리 동전모양 헤퍼서 그런 잔인무도한 놈한테 까지 남발할정도
김유경(purple_5757) (2004/07/22) : 로 헤퍼?,,,,야!!!!!!....이 개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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